처음 사용했을 때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매트한 마무리감이지만 건조하거나 뜨는 느낌이 전혀 없고, 하루 종일 깔끔하게 유지돼서 무너짐 걱정이 적습니다. 특히 커버력이 좋아서 피부 톤이 균일하게 정리되면서도 두껍게 올라가지 않아 답답하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케이스는 생각보다 무겁진 않지만 크기가 커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는 조금 불편합니다. 하지만 톰포드 특유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들고 다니면서 꺼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실제로 메이크업할 때 성능도 만족스럽지만, 케이스 자체가 너무 예쁘다 보니 불편함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전반적으로 지속력, 커버력, 디자인 세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주는 쿠션이라 가격대가 다소 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좋고, 중요한 자리에 자신감 있게 바르고 나갈 수 있는 제품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톰포드 덕후라 쿠션도 사보았는데요. 일단 쿠션 케이스가 간지 그자체고 자석형이라 독특하고 예뻐요. 케이스도 시즌별로 컬러가 다르게 나와서 케이스,리필 따로 구매할 수 있구요. 첨 바를 때 밀착력이라던가 색상 커버력 다 괜찮은데 저한텐 시간지나면 뭉치고 예쁘지않게 무너져서 아쉬웠어요. 수정용으론 쏘쏘해서 잘 가지고 다니고있습니다.
처음나올때 궁금해서 사봤는데 잘 만든 쿠션입니다,, 케이스도 고급지고, 적당량 바르면 뜨는거 하나없이 피부에 이쁘게 발립니다, 처음 발랐을때는 바를땐 촉촉하고, 거의 매트같은 느낌인데, 시간흐르면 발림성에 따라 이쁘게 표현되요, 매트쿠션인데 심하게 매트하지 않고 괜찮았어요, 립스틱하고 같이 샀는데, 립스틱도 좋아요. 명품다운 쿠션입니다,,
밀착력 짱 좋고 커버력도 좋고
끈적이거나 번들거림도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적은편이에요!
적은 양으로 광도 이쁘게 나서 피부도 본투비 좋아보여요
단... 스타트 화장 할때는 넘 좋은데 수정화장 한다고 조금씩 올릴때마다 화장이 너무 두꺼워 보여요
엄청 소량으로 수정해야하고 아니면 가부끼 처럼 보이네요 하핳...
요철부각이나 모공 끼임도 적은데 무너짐이 너무 안이쁘구요ㅠㅠㅠㅠㅠ
마스크에 많이 묻습니다.. 하늘 아래 마스크에 안묻는 쿠션은 역시 없네요
이런건,, 격한 표현 써줘야 와닿는거 알죠?
파우치에서 꺼내는 순간 간지작살!
파우더룸에서 쿠션 팡팡 두드리는 순간 나 톰포드로 빙의
케이스에서 부터 고급미 뿜뿜
머 일단 그렇다구요 😅
음 파데나,쿠션이나 다들 비슷하게 갖고 있는 특징이 잇어요
중건성에 피부 좋은 사람들은 솔직히 아무거나 써도 다 예쁘게 메이크업이 잘 먹지요
당연한 말이지만 ㅎ
요 아이는 매트 쿠션이라고는 하나 촉촉해요 팡팡 두드리는데 막 촵촵 소리 나는게 기분 젛아서 더 팡팡 두드리게 된다능 ㅎ
퍼프가 한몫한다는 얘기겟죠?
건조한 분들한테 진짜 좋을거 같아요 표현은 매트하게 되나 매트하지 않은 쿠션👍🏻
다만! 마스크 쓰기전에는 충분히 말린다고나
아님 새마스크 하나 준비하고
쓰고 버릴 생각으로 메이크업 하시길
전 진짜 잘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만족만족
하지만 가격은 사악사악
아무 관리 되어있지 않은 각질 모공파티인 얼굴에 기초화장조차 없이 대강 올렸는데도 귀신같이 붙었다.
마스크에는 조금 뭍은걸 봤지만 기초도 없이 대강 두들긴 후라 밀착을 기대하진 않음.
외출이 잦지 않아 아직 지속력과 무너짐 밀착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지만 일단 화장할때 각질모공 부각이 제일 큰 스트레스 였던지라 매우 만족중.
퀄리티에 비해 가격 너무 비싸요.
로드샵 쿠션보다 너무 최악이네요ㅠ
색상도 일단 너무 누렇게 떠서 이상해요.
색상은 그렇다고 쳐도 너무너무 더럽게 무너져서
수정화장은 꿈도 못 꾸겠어요.
그냥 클렌징하고 첨부터 다시 메이크업하는게 나을 정도.
큰맘먹고 샀다가 버리지도 못 하고 이걸 어째야 하나 싶네요.
사실 케이스에 홀려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리뷰를 써요~
세미매트 타입답게 마무리는 보송보송해서 저는 더 좋았어요! 너무 글로시한 타입은 원래 안 좋아해서 항상 파우더를 하는데 파우더를 사용안해도 보송보송해서 더 좋았던 팩트에요!
아쉬운건 조금 건조한(?)느낌은 들어요ㅠㅠ
그래도 피부표현을 너무 잘해주기 때문에 기초를 탄탄히 하고 사용하면 좋아요 ㅎㅎ
저는 건성이기 때문에 건조한 느낌이 났지만 지성분들에겐 좋을거 같아요!!
단점은..아무래도 가격이죠ㅠㅠ 케이스랑 내용물을 따로 구매해야하는데 가격이 매우 사악하답니다..
케이스 예뻐서 비싸도 샀는데ㅠㅠ 너무 별로예요. 처음에 발랐을 때는 살짝 광택있고 이름처럼 새틴광나면서 매트하게 마무리 되더라고요. 모공커버력도 좋고 요철부각이 안되서 대박이다! 라고 외칠뻔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마스크에 묻어나오는건 물론이요ㅠㅠ 너무 더럽게 무너져요. 몽글몽글하게 뭉치고 뜨고 끼이고 난리나네요.. 크리니크 쿠션 썼을때도 딱 이 느낌이었는데 자회사라 그런지 사용감도 비슷하고ㅋㅋㅋㅋ크리니크는 오히려 리필도 주고 5만원이면 샀었는데...케이스 하나만 보고 리필 없이 10만원 넘는 쿠션을 사려니 조금..ㅠㅠ 게다가 케이스에 스크래치가 잘 나는 편이어서 꼭 쿠션 파우치에 넣어 갖고 다녀야해요ㅠㅠ 진짜 돈 아까운 쿠션....
단점은 가격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들뜬다는점
장점은 바른직후 광이돌고 세미매트 타입이라 커버력과 지속력이 좋은편. 여름에 쓰기 참 좋음. 얇게 잘발림
다행히 면세에서 사서 가격은 부담없었고
여름에 발리가서 진짜 잘쓰긴 함. 습하고 더운 동남아에서 픽서없이 잘 버텨줌
색상은 옐로우베이스 계열로 썼고 22호정도인 내 피부엔 상당히 잘 맞았음
재구매 의사는 음 잘 모르겠다
나는 딱 한여름 아님 안쓸듯
케이스가 예뻐서 구매하는 제품
뛰어난 제품력의 쿠션 파운데이션을 구매한다기 보다는 톰포드의 감성을 구매한다는 표현이 적절힌 듯 합니다.
컬러는 개인에 따라 선호가 상이하므로 논 외로 두고, 전체적인 사용감이 패션 업계에서의 브랜드 명성을 따라가지는 못하는 느낌이에요. 밀착력이나 지속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초반에는 밀착되는 느낌이 들지만 코 옆이나 볼 부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뜨고 일어납니다. 무너질 때에도 전체적으로 지저분하게 무너지는 느낌이에요. 두껍게 바른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얇게 발라도 다를 바 없습니다.
이 제품의 가격을 잘 생각해보세요.. 리필 없이 10만원에 육박합니다. 생각보다 좋다 또는 괜찮네 수준이 아니라 좋아야만 하는 가격이에요.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만족스럽지 않았던 제품입니다. 쿠션 파운데이션 수십개은 사용해보았는데, 몇번 쓰지 않고 쳐박템이 되었어요.
톰포드의 감성을 사랑하고 케이스를 소유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생각하신다면 과감히 다른 제품을 선택해보세요. 톰포드 색조는 잘하는데 베이스는 국내 로드샵 브랜드들이 훨씬 나아요..
음.. 세미매트라는데 각질부각 좀 있어요. 피부 컨디션 좀 많이 타는 것 같고 색상도 좀 애매해요. 약간 오렌지 섞인..? 뭔가 로드샵 브랜드의 세미매트 쿠션인데 케이스 멋으로 들고 다니는 느낌이라서 좀 왜 샀지.. 싶은 제품입니다. 릴바레 토끼 쿠션이랑 페리페라 블러 쿠션이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 얘만의 특출한 장점을 못 찾겠어서 굳이 저 돈 주고 사야되나 싶어요.
피부타입 : 속건조 복합성, 민감성
피부고민 : 홍조, 모공
피부톤 : 21~22호
구입호수 : 1.5호 (21~22호가 쓰기 딱좋아요)
우선 백화점 쿠션 왠만한건 다써봤어요.
써본것보다 안써본걸 꼽는데 더 빠를정도.
신상 나왔다하면 일단 사서 써보는 스타일이고
이제품도 그중 하나 였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 여때 써본 쿠션중 제일 좋아요.
우선 #피부표현.. 딱 제가 선호하는 표현이에요.
적당히 윤광돌고 너무 촉촉해서 머리카락 붙고 부담스러운 광이 도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매트해서 건조한것도 아니고 진짜 그냥 딱 제가 이상적으로 원하는 피부표현이에요.
그리고 #커버력.. 여태 써본 쿠션중 커버력도 제일 좋아요. 트러블은 딱히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홍조랑 모공커버는 정말 좋았어요. 경험상 쿠션으로 홍조랑 모공커버를 하면 지워지고 얼룩지면서 홍조랑 모공 커버가 안되고 오히려 부각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건 그런거 없었어요. 톤보정되는 선크림 바르고 이쿠션 하나만 쓰는데 파데바른것 같은 커버력이에요.
#지속력.. 최고....ㅜㅜ.. 다크닝이 잘없는 스타일이라 이제품 역시 다크닝은 없었구요. 회사에서 점심시간에는 밥먹고 30분~40분정도 자고 일어나는데 답답하거나 무너지는 것도 없어요. 아침에 화장하고 저녁까지 있어도 별 변화없어요. 딱히 수정화장은 하지 않고 립수정할때 그냥 퍼프로 유분기만 살짝 잡아줘도 좋아요.
그리고 #케이스 너무 이쁨ㅎㅎ 고급지고 자석형태라 고장날일도 없어요. 그냥 완벽함.
이제품 너무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서 화이트케이스로 나온 제품도 구매했었는데 그건 별루... 이제품과 정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이제품 구입후에도 신상쿠션들 나온것들 궁금해서 구매해서 써봤지만 결국은 이쿠션으로 돌아왔어요.
사랑해요 톰포드
극 건성 홍조 살짝 가끔 여드름 나는 정도
사틴매트쿠션 0.5포슬린
발색력❤️❤️❤️❤️❤️
색감때문에 샀음 너무 예쁘고 화사하고 맑고 투명하게 피부표현이 됨 진짜 피부표현 진짜 일등
입생도 쓰고 랑콤도 쓰고 했지만 이게 넘사벽입니다
지속력💛💛💛
슬프게도 처음 바를 때 그 투명하고 화사함이 세시간이라는 점 하지만 쿠션이니깐 다시 바르면 됨
무너져도 예쁘게 무너져서 괜츈
커버력❤️❤️❤️
피부가 깨끗하고 홍조만 있다면 추천
여드름이 심하거나 그러면 컨실러도 가려준 뒤에 하시는 게 좋아요
발림성🧡🧡🧡
개인적으로 건성인 나한태는 이 쿠션퍼프가 맞지 않아서 백화점 언니가 발라줄때 뜨고 밀려서 당황하셨다 ㅠㅠ
건성보다는 지성분들이 더 예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퍼프에 미스트 뿌려서 사용하거나 페이스 오일하고 나서 쓰면 진짜 이쁘게 잘 발림
얇게 잘 바를 수 있음 ㅎㅎ
겨울보다는 여름에 사용하는게 보송보송하게 잘 쓸듯
쿠션 너무 예쁘고 케이스랑 같이 주는 케이스 커버도 좋고 자석으로 되어있어서 멋있고 진짜 예쁜데
단점은 가격 진짜 가격 너무 비싸 ㅠㅠㅠ
그래도 리필 되니깐 ㅎ ㅎ ㅎ
극건성이라 겨울엔 이런 세미매트나 매트 쿠션 사용 불가 피부인데도 큰맘먹고 구매해서 사용했어요!
일단은 완전 만족이에요! 기초를 짱짱하게 바르기도 했지만 이런 쿠션들은 피부당김이 있곤했는데 톰포드 쿠션은 적당한 매트피니쉬에 피부가 좋아보이는듯한 표현에 반해버렷어요! 향이 별로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일단 저는 만족하고 사용했어요 :)
톰포드 매장언니와 친분이 너무 있는게 문제였네요 ㅠㅠ
리필이 없는데 10만원이 안넘는 가격으로..
요즘 나오는 백화점 쿠션치고 저렴보였던 것도 문제였고..
암튼..
1. 색상 선택에서 엄청 고민을 했는데..
최근 너무 밝은 파데만 쓰다보니 얼굴이 동동 뜨는 느낌이 들어서 좀 안정적인 느낌으로 가자 하는 맘으로 0.7호로 선택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핑크베이스가 아니여서 영~ 맘에는 안들어요 핑크베이스를 좋아하신다면 0.5 색상을 골라야하지만 0.5는 백인색상이라고 해요^^
또 기본적으로 톰포드 색상들은 노랑노랑 합니다♡
2. 커버력 좋아요^^ 실리콘베이스를 다량 첨가한 느낌적느낌이 마구드는 쿠션이기에..모공커버력도 좋고~
(그래서인지 디메치콘에, 사이클로펜타실록산땜시 오래 바르고 있음 뭐가 잔뜩 올라올 것 같은 느낌적느낌에 집에 가서 빨리 화장지워야지 하는 강박관념 생겨요~^^)
하지만 약간 두껍게 발라지기가 쉬워요 양조절이 어렵다고 해야하나..첫날에 떡화장처럼 두꺼워졌고..둘째날부터 조금씩 얇게 한다고 조절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한번만 대충바르도록 해보세요
저처럼 자꾸 커버하려고 하시지 마시고..
3. 모공블러베이스를 꼼꼼히 바르지 않아도, 베이스화장을 대충해도 발림성과 밀착력이 좋고 지속력이 좋아서 저같은 건성은 하루종일 손댈일이 별로 없이 수정화장도 별로 필요없습니다 약간 오후엔 건조해요 ㅠㅠ
4. 피부표현은 세미매트..
물광효과는 거의 없어요
나스쿠션같은 느낌인데..
나스보다는 피부표현이 좀더 고급스러운 광택이 나요^^ (그럼요 가격이 있는데..)
5. 뽀송뽀송까지는 아니여도 건성에게는 매트하다할 쿠션이라서 오히려 이 계절에는 지성분들이 더 좋아할, 느낌의 쿠션이네요^^
저같은 건성에겐 겨울출시가 아쉽네요^^
특히 모공커버력이 좋아서
따로 모공베이스 바르기 귀찮으신 분들에게는 좋을 쿠션일 것같아요^^
원래 쿠션은 수정용으로만 씀
그런데 내사랑 톰포드에서
쿠션이 나왔다길래
샀다 비싸지만..리필도 없지만 그래도 넌 톰포드니꽈🙈
본인은 얼굴은 밝은데(13호)
목이 얼굴보다 좀 어둡고 누리끼함
그래서 목에 화장을 맞추는 편임
(평소에는 톰포드 트레이스리스 파데 네모난 병에 들은 거 페일 듄 컬러를 씀)
0.5 포쉘린 0.7 펼 중 고민했으나
톰포드 파데가 좀 어두운 거 같아서 0.5삼..
난 지금 목과 얼굴이 따로 놈 휴🛌
21호는 0.7 펄을 추천함..
밝은 거 좋아하시는 분은 0.5로 고고
암튼
커버력
좋음 근데 그만큼 꾸덕진? 느낌의 쿠션임
오늘 아침에
원래 다른 쿠션 두드리듯
계속 두드렸더니 약간의 모공끼임이 될 것 같은 거가 발생
생각에, 이 쿠션은 바를 때 엷게만 커버하듯이 가볍게 발라줘야 이쁠 것 같음
아침에 생각보다 많이 발랐지만,
뭉치거나 두껍거나 그런 느낌은 없었음
바르자마자 얼굴에 피팅되는 느낌
딱 몬가 내 얼굴에 장착된 느낌 ㅋㅋ
새틴 매트라는 표현 답게 연한 광이 느껴짐
매트하지만 답답하거나 건조하거나 하지는 않음
난 평소 촉촉한 파데를 좋아해서 아주 짱짱을 주진 않지만 아마 매트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좋으실 듯
지속력!
굿😍
아침 7시 화장 현재 시간 오후 3시
코 옆게 몽글 입 주변 주름에 끼임 현상 등등 제로
매트해서 그런지 원래 끼던 얼굴의 개기름도 없음
아까도 썼지만 오늘 끼일 거 같은 그런 느낌도 있어서 망할 각인가 했는데 점심먹고 얼굴보니 오...안무너졌음
저는 추천합니다
0.7 펄구매.
평소 17~21호쓰고 화사한 톤으로 표현하는데 색상이 딱 맞았음.
일단 케이스고급짐.
열고닫는게 누르는걸로 되어 있는게 아니라 자석으로 되어있어서 옆부분에 거슬리는게없음.
개인적으로 베이스메이크업할때 커버력을 제일 중요시함.
그래서 구매할때도 알마니나 입생처럼 커버력은 그다지 기대안했는데 처음 딱 바르고 헉했음.
커버력 중상이상.
발리는거에 비해 커버력이 좋았음.
보통 커버력좋은 파데를 발라도 광대쪽 기미잡티때문에 2중3중으로 컨실러작업을 해줘야하는데 이건 안해줬음.
이것만으로 완전 만족임.
그리고 매트이라고 되어있지만 처음에 발랐을땐 광이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도 당김이 있거나 하지 않았음. 본인은 건성피부임.
하나 더 구매해서 집에 하나 들고 다니용하나 따로둘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