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한 맛을 좋아해서 좋긴 좋은데 원래 라네즈, 이니스프리 립마스크 같이 엄청나게 꾸덕한거 쓰다가 이거 쓰니까 뭔가 약간 라이트한 느낌이 났음 립마스크라기 보다는 촉촉한 립밤 같은 느낌? 농도가 더 옅음 오일리하고 얘도 만족스럽긴 한데 여름 이런때는 나이트케어로 잘 쓰겠지만 원래 쓰던 것들이 더 꾸덕하고 연고같은 느낌으로 보습이 잘 된당 참고로 얘는 각질도 불리지 않아서 그냥 립마스크라기 보단 립밤으로 써야할 느낌
이 리뷰는 2020.03.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