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화장시작할때부터 친한 대왕코덕 자매들한테 선물받아서 쓰기시작
미국살아서 한국보다는 싼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고딩 쭈구리인 나한텐 꽤 부담스런 가격이라 바닐라코같은 저렴이 버전으로도 몇번 써보긴했는데 참을성부족이라 마스카랄 좀더 빨리녹이는 얘한테 돌아옴ㅋㅋ
눈에 들어가도 안아프고 대충 손에 문질문질해서 얼굴에도 문질문질해주고 물 묻혀가며 닦아내면 끝. 귀찮을땐 2차세안 안해주고 그냥 자는데 다음날 딱히 얼굴에 뭐 나거나 하지않음ㅇㅇ (여드름잘나는 피부)
화장 별로 안하면 굳이 한국에서 비싸게 살필욘없을듯
근데 매번 오래기다리면서 한국 로드샵제품 사는것도 귀찮고 알바로 돈 벌기 시작하니까 삶이 윤택해지면서 막상 이런거 살때 "내가 이런거하나 못사려고 개고생하며 일한거 아니잖아?!?" 라며 합리화하며 사는 나를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