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향평/어째 시향 할때마다 달라짐. 시향 할때마다 평가가 안좋은 쪽으로 간다.
1. 괜찮은데?(담에 한 번 더 테스트 해보자)
2. 이번엔 그저 그렇네?(지난 번엔 괜찮았던 거 같은데 담에 한 번 또...)
3. 엥? 별론데?
이런 과정을 거치는 중. 테스트 했던 계절에 따라서 격차가 심한 것 같다. 겨울 끝무렵-초봄 기준으로는 #EDP 라 그런지 너무 쎄고 기분좋은 달달함이 아니라 너무 달짝지근함. 혹 내가 #EDT 랑 헷갈렸을지도 몰라서 이건 나중에 한 번 더 테스트 해야겠음.
자매품으로 있는 #꾸뛰르 는(자주색병) 더 별로인게 그건 묘하게 씁쓸한 향도 섞여있는 느낌이라 더 독함.
이 리뷰는 2021.03.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