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이 색상 렌즈 여러개 시도해보았으나 생각보다 너무 야옹이 같은 느낌이라 이국적인 느낌보다는 조금 묘한 분위기 느낌이라 원하는 느낌이 아니라 아쉬웠어요ㅜ
렌즈의 직경도 더 작아보이는? 느낌이 드는게 또 아쉬웠어요
본인이 가진 눈동자가 크신분은 또 다르게 이쁘게 잘 어울릴것 같아요!
저는 브라운눈동자라 다들 어색해보인다구 하더라구요ㅠㅠ
[직경] 13.5
- 필자는 13.8 정도의 직경을 선호해서 만족스러운 직경은 아니었음. 13.5는 필자의 검은자 사이즈와 동일..
- 자연스러운 직경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나쁘지 않을듯
[그래픽]
- 그레이보다는 블루그레이라고 보는게 맞을듯.
- 홍채 색을 바꿔주는 것도 아니고 투명도가 애매해서 그런지 자연스럽지도 그렇다고 화려하지도 않고 뭔가 어색하게 느껴졌음..
단종된 안나수이 그레이 3콘은 직경도 더 크고 더 불투명한데 오히려 잘 어울렸는데.. 안나수이 3콘 단종이라서 비슷하려나 하고 사봤지만 실패
[착용감]
- 별도 제품으로 안 헹구고 쌩으로 착용하면 빨리 건조해짐.
- 그래서 알콘 옵티프리 퓨어모이스트로 한번 헹궈주고 착용했더니 건조감 훨씬 덜해짐(사실 옵티프리 퓨어모이스트가 진짜 사기템이라.. 착용감 구린 렌즈 웬만한건 얘가 다살려냄)
자연스럽게 홍채색이 변하는 느낌이라 좋았음. 부담스럽지 않게 포인트 주기 좋은 렌즈. 다만 내 눈에 착용감이 썩 좋지는 않아서 자주 오래는 끼지 못함. 눈이 빨리 건조해지는 느낌이고 착용하는 내내 눈에 이물감이 느껴짐. 그래도 예쁜 컬러감과 자연스러운 그래픽때문에 한번씩 껴줌
너무 색감이 오묘하고 예뻐서 정말 쿨톤에게 잘어울림.
특별한 날외에도 이날은 좀 멋부리고 싶거나 약간 눈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 그런날에도 잘어울린다고 생각함. 무엇보다 이런 색감의 렌즈는 나이가 있느30대가 잘못끼면 되게 이질감느껴지고 싸이월드감성되는데 요 제품은 30대가 껴도 무방함.(어려보이려고 용쓰는 느낌없이 잘어울림) 눈화장 빡쎄게 하면 더 잘어울림
스페니쉬가 화려하지만 홍채렌즈로서 자연스러운 느낌도 있어서 좋아했던건데 이건 그냥 화려하기만 해요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근데 다른 컬러보다는 그레이가 낫긴 해요
착용감은 스페니쉬가 더 좋았고 이건 살짝 거슬리는 듯 했습니다
그래도 화려한만큼 데일리나 쌩얼에는 잘 못 끼지만 화장할때는 포인트되면서 좋아요 예뻐서 사진빨도 잘 받습니다
스페니쉬 리얼그레이를 좋아했어서 써클그레이도 나오자마자 써봤는데
저는 써클이 있는 게 잘 어울리지만 진한 건 또 안 어울리는 눈을 갖고 있어서 제 기준엔 좀 라인이진하다고 느꼈고 그래서 그렇게 예쁘진 않았던 것 같아요
기존 스페니쉬 그레이는 오묘한 그레이 컬러가 핵심인데 원래도 그렇게 직경이 크지도 않은데 거기에 써클이 강조되니까 컬러가 덜 드러나고 오히려 답답한 느낌...?
개인적으로는 아주 조금 촌스럽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손이 잘 안 갔던 제품입니다
내 인생 렌즈 .. 질려서 다른걸로 바꿔도 어쩔 수 없이 돌아올 수 밖에 앖는 렌즈 ,, !! 진짜 어느 그레이 색감이 젤 예쁘게 나타낸 렌즈에요 !! 너무 안 꾸민 날에는 쌩얼에 이 렌즈만 까고 나가도 너무 눈만 보이지않고 렌즈 하나도 그냥 내 쌩얼 예뻐보이기 쌉가능 .. ♥️
스페니쉬 직경 큰 것도 나왔다해서 착용해봤는데
동공이 작은 저에게는 홍채렌즈보다 써클이 훨씬 좋았어요 !!!
이 그레이색상은 완전 회색 그레이느낌보다는 자연스러운 그레이 렌즈여서 평소에도 부담없이 착용했습니다 !
다른 렌즈끼다가도 가끔 생각나는 렌즈여서 항상 재구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