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핸드크림 사러 갔다가 샘플을 주셔서 써봤습니다.
피부에 펴 발라보니 살짝 촉촉하면서 아주 살짝 수분감을 느꼈고 끈적거림 아주 살짝 느꼈습니다.
번드거림은 없었고 생각보다 흡수력이 빨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 피부가 코는 지성이고 볼을 건성이라 약간 복합성인데 겨울에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제 개인 생각)
음 겨울에 생각나며 쓸 것 같습니다.
피부가 지복합성인데, 제품이 오일 인 세럼이지만 마무리감이무겁거나 답답하지않고 흡수가 빠르게됩니다! 보습기능만하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루 유수분밸런스가 좋았구 캡슐이 꽤나 많이 들어있는데 손으로 터트리지않고 펴바를때 손온도로 녹으면서 피부에 스며들어요! 모공도 막지않고 트러블도 안나네요!
그리고 향이 꽤나 진한편입니다..제코에는 살짝 남자향수느낌인데, 향료에 예민하시다면 비추드립니다 (시간지나면 향이 날아가긴하지만 바를때는 좀 진한편)
오일인세럼이지만 사계절용으로 쓰기좋아요 얇게 싹 흡수되거든요! 단독으로만 바르면 오히려 시간지나서 건조할수있으니 꼭 크림으루 마무리해주세용~ 가격이 꽤 사악한편이네요 백화점 상품이다보니.. 그래도 피부컨디션 올려쥬는데 도움을 많이받아서 꾸준히 계속 사용해보고있어용
저 이거 벌써 세병째 사용중이에요
백화점에서 샘플받아서 사용해보고 너무 좋아서 실제로 구매한 템입니다. 잠자기전에 얼굴에 바르고 일어나면 아침에 피부가 좋아져있어요. 이모르뗄이 지중해의 뜨거운 햇빛에서도 살아남는 꽃이래요. 그 꽃으로 만들었으니까 당연히 피부에도 좋은 것같아요
바르면 안에 있는 캡슐이 터져서 기분이좋아요~ 뭔가 신선한 성분을 바르는 느낌입니다. 제형이 가벼워서 피부가 편안합니다. 바르고 나면 확실히 피부결이 부드러워지는게 느껴져요. 향기는 좋은데 생각보다 오이향같은게 느껴져서 처음에는 약간 거부감이 들었어요. 쓰다보면 괜찮아요~ 또 오일 인 세럼이다보니 보습력이 확실해서 복합성 피부에 잘 맞았습니다. 이거 세럼으로 쓰면 크림 단계에서 덜 보습을 줘도 괜찮았어요. 한겨울에 잘 썼어요!!
매장에 갔다가 재생라인으로 추천 받아서 써보게 됐어요. 지성이라 기름진 거 싫어해서 이름에 오일이 들어가는지라 좀 고민했는데 생각보다는 산뜻했습니다. 저녁에 발랐더니 피부가 좀 편해지는 것 같았어요. 더 써봐야 할 것 같아요. 아 그리고 바르다보면 때처럼 밀려서 그건 별로입니다..
+ 샘플로 몇개 써보고 괜찮아서 50ml 2병 샀어요. 소량으로 바르니 밀리지도 않고 기름지지도 않아 괜찮네요. 요즘 아침 저녁 열심히 바르고 있어요.
++ 이후 계속 발라봤는데 기름진게 느껴질 때가 있어서 종종 바르고 있어요. 텀을 좀 늘렸어요.
영양가득한 캡슐이 안에 들어있어서 터지면서 뭔가 효과 주는거 같구요 병도 너무 예쁘고 향도 좋고 원료도 좋고 농축 세럼 중에서 그나마 자연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건성 극건성에게 추천하며 찬바람나며 건조해지는 요즘부터 봄까지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오일이 있어서 영양감 지속력도 좋은편입니다. 오일 섞어서 쓸 필요 없는거도 편하구요. 추천합니다.
겔랑 유명 오일세럼의 저렴이(?) 대체품으로 강력 추천해요.
겔랑보다 살짝 꾸덕하지만 흡수력 좋고 효과 비슷합니다.
리치해서 저는 일주일에 두세번만 나이트케어로 사용합니다.
피부에 큰 트러블은 없는데
왜인지 칙칙하고 피부결이 묘하게 별로처럼 느껴질 때 바르고 자면 피부가 보약먹고 소생하듯 다음날 반짝 좋아집니다.
안색과 모공축소, 피부결에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향도 좋아요. 이름에 있는 이모르뗄이 꽃이름이라는데 그 꽃의 향이라는군요. 전 그 꽃은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고 제 코엔 장미향이였어요.
여름이라 이 제품보단 갈색병을 쓰지만, 건성 분들은 여름 나이트케어로 손색없을 거예요.
록시땅이 은근 기능성 스킨케어류를 참 잘 하더라고요. 미백라인도 좀 밀리긴 하지만 효과는 좋았음
모공 막힘으로 인한 트러블 없음
오일 인 세럼이라 너무 유분감이 많거나 겉돌기만 하고 피부에 안 먹을까봐 걱정했는데 웬걸 비싼 값한다 느낀 제품이었습니다
겉돌지 않고 싹 흡수되고 오일이랑 세럼 비중이 딱 적당해서 너무 오일리하지 않고 보습감을 충분히 줬어요
향이 호불호가 갈릴 것 같긴 한데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ㅎㅎ
가격이 세긴 한데 록시땅 스킨케어 괜찮았던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세요!
오일 인 세럼이라 덥고 습한 여름엔 투머치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여름을 맞이했어요.
세럼 다음 단계에서 바르는 크림을 가벼운 걸로 바꿔주고
이모르뗄 세럼은 계속 바르는 중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고 유수분 밸런스 잘 맞춰주는지
트러블도 없고 잘 사용 중입니다.
록시땅 피부에 잘 맞아 마음에 들어요.
향기가 무겁지 않아 좋습니다.
알갱이가 잘 녹아요.
오일과 세럼이 잘 섞여있어 일석이조라고 생각되네요.
근데 이거만 사용 해봤더니 오일이 조금 겉도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네요 ㅎㅎ
그래도 전반적으로 오일제품 중에선 만족스러워요 ㅎㅎ
전에 타사 제품들은
오일과 용액을 흔들어서 쓴다던지
따로 짜서 쓴다던지의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건 캡슐로 굳혀놓은게 좋은 아이디어 상품인 것 같아요.
근데 비싸요. ㅜㅜ
트러블이 하도 나가지고 요새 스킨케어 라인업을 싹 갈아엎었는데 트러블이 확 줄어들었어요. 이 제품도 새로 사용하기 시작한 제품인데, 이 제품 때문이라고 특정하긴 어렵지만 피부가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이름이 오일 인 세럼인데 오일 느낌은 거의 없고 워터리합니다. 노란 캡슐이 가득 들어있는데 손으로 한두번 뭉개면 바로 사라지면서 피부에 금방 흡수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아침 저녁으로 둘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부가 엄청 촉촉해지거나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 게 아니긴 하지만 일단 트러블 지옥에서 벗어나서 기뻐요,,,, 계속 써보고 사용감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10월에 선물받아서 첫 사용해보았어요 ㅎㅎ 알갱이 같은게 있는데 바를 때 피부가 쫀쫀해지는 느낌? 이랄까? ㅎㅎ 암튼 좋아요 ㅎㅎ 제형도 너무 무르지않고 흡수도 잘 되어서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에요 ㅎㄹ 별하나 뺀거는 가격이 사악하다는것 ㅎㅎ 선물받아서 팍팍 사용하고있는데 환절기에 사용하기 좋네요 ㅎㅎ
록시땅에서도 기초제품이 있는줄 잘 몰랐던 1인입니다. 원래 저는 랑* 제품과 빌리* 제품 사용하고 있는데 랑* 보라색 에멀전이 단종되어 유목민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왜...좀. 쓸만하면 단종인걸까요?ㅠㅠ 에멀전 사려다가 오일에센스도 샀어요 극히 충동구매. 생각했던거랑 다른 제형이예요 오일이라해서 미끈거리고 끈적이는..뭐 그런 기름..오일을 생각했나봅니다^^;; 전혀 미끄덩거리거나 끈적이지 않았어요. 번들거림 고민은 1도 없는 제품. 다만 오일제품 치곤 안 오일리? 오히려 좋아! 저에겐 오히려 그래서 더 좋네용~ 재구매 의사도 있습니당^^
영롱하니 너무 예쁜 케이스에 캡슐에 담긴 오일이라니...
일단 용기가 넘 예쁘고요 캡슐이 바르는 느낌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 바르다보면 없어져요
수분막 정도만 있는건지 이물감이나 자극 없습니다
여름보다는 겨울이 더 나을거 같은게 아무래도 오일감이 있어서 여름에는 무거워요
펌핑이라 사용할만큼만 쓰기도 편하고
저는 향기도 그리 강하다 느껴지지 않았어요
오일인 세럼이라 무거운 타입이 아닌게 더 좋았어요
오일이 캡슐로 들어가있어서 바르면서 오일이 세럼 위로 덧발리는 느낌!
저녁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안색이 밝아져있고 무겁지 않은 제형임에도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부모님과 함께 쓰기에도 좋은 것 같지만 비싼 가격때문에 별 하나 뺐어요 ㅎ
이모르뗄 디바인 세럼이랑 같이 구매했어요! 사용감에 두 제품이 큰 차이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더 오일리한게 좋다거나 피부표면이
매끈 쫀득 촉촉이 좋으면 오버나이트 추천! 조금이라도 더 흡수가 빠르고 피부표면이 촉촉 산뜻에 속건조가 꽉 잡힌 느낌이면 디바인
추천합니다! 근데 솔직히 눈감고 두개 바르면 뭔지 모를정도로 미세한 차이일뿐 둘다 좋아요
아 정말 록시땅은 이런 제품 어떻게 생각해 낸 거임
오일 인 세럼인데 안에 캡슐이 들어있음.
이거 너무 신기한게, 바를 때는 무슨 오일 들어간 세럼이 이렇게 산뜻함?? 이게 왜 50ml 기준 10만원이 넘지?? 싶은데
이거 하나만 바르고 나도 겨울 밤새도록 피부가 촉촉하다.. 처음 바를 때 그 보습감이 그대-로 감. 속건조가 뭐였는지 잊어버릴 지경.
미끌거림? 끈적함? 그런 거도 전혀 없음.
이거 딱 하나 바르고 파운데이션 바르면 진짜 매끈매끈하고 윤광 돌 것 같은데 이름이 오버나이트라서 굳이 그렇게 시도는 안 하는 중..
향만 조금 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이모르뗄 라인은 전부 향이 다 똑같아서 (애초에 록시땅의 시그니쳐 특징 중에 하나가 향인데 어쩌겠음..) 그냥 받아들임
참고로 이거 60대이신 어머니도 넘나 잘 쓰시는 중. 이거 쓰고 피부가 환해졌다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