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유명하길래 구입.
작은병 59,000 큰병 102,000 어처구니 출타하는가격. 구매력있는 코덕이지만 이돈을 닦아내는 특성상 손실양이 많은 화장품중 하나인 토너에 쓰고싶진않다 차라리 좀더보태 에센스나 크림을 좋은걸쓰지... 안에 생꽃잎이 들어있는데 이것때문인지 파라벤이 아주낭낭하게들었다 직업상 기초제품이 넘쳐나는 유명뷰티블로거 아닌이상 매달 월급루팡당하는 일반인이 이걸로7스킨하는건 진짜 개인적으로 얼굴 방부제에 절이기 +돈지랄임 이것보다 저렴하고 좋은 토너는 깔리고널렸음 스킨은 화장솜에 흐르기직전까지 듬뿍적셔 사용해야 자극이 적은데 그렇게 쓰면 작은병은 한달도 못씁니다 진정효과 이런건 그다지 느끼진 못했고 그나마 향도 뭣도 그냥 무난보스, 성분은 진짜별로니 패스 갈색병과 같이 성능대비 지나치게 과평가된 화장품중 하나라고 생각됨.
*추가*
사용 막바지쯤되면 꽃잎이 딸려나오기 시작하는데 이걸 떼고쓰면되겠지? 라고 생각한거슨 나의 크나큰착각,경기도 오산이었다.
굳이 표현을 하자면 시래기국에 불은 시래기처럼 문드러지는 그 느낌? 그래서 얼굴에 붙으면 떼기가 쉽지않음. 막바지엔 화장솜 필수, 화장솜에 묻혀서 뒤집어써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