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틴트는 지속력, 제형, 향까지 다 항상 잘 쓰고 있던 틴트에요 제가 쏘쏘를 택한 이유는 컬러때문입니다!
☆생기갑
입술 위 발색은 레드, 티슈로 닦으면 오렌지, 착색은 핫핑크로 남는 아주 이상한 컬러입니다... 오렌지레드라고 들어서 기대했는데 착색은 푸시아핫핑크더라구요. 도톰하게 발라야 오렌지레드가 나오고 얇게 발라서 블렌딩하면 역시나 핑크가 나옵니다
☆무드갑
갈웜에게 최적화된 톤다운된 오렌지레드라고 들었는데요, 저는 오히려 가을에 분위기내고싶은 봄웜분들한테 나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오렌지끼가 별로 없구요 톤다운이라기엔 생기갑이랑 채도가 비슷했습니다! 기대 정말 많이 했는데 제 얼굴에 너무 붕떠서 당황스러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