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진짜 이뻐요 그런데 단종크리를,,,,,,
엄청 흰 빛인데 어디서도 못 본 느낌의 펄감이에요
밤에도 어둠 속에서 예쁜 펄감이고 낮에도 햇빛 받으면 요정 뭐 그런 느낌..? 막이래 ~~ ㅋㅋ
분명 입자가 엄청나게 큰 게 아닌데도 마구 빛이 나요.. 약간 카메라 플래시 터뜨릴 때 느낌??의 펄이에요
스틸라 제품들은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요
이런 거 마니마니 내주세요..
하이라이터로 쓰기엔 입자가 커서 인위적일거같았는데 하이라이터 존에 포인트로 살짝씩 손으로 발라주면 진짜 펄이 촤르르르 하게 진짜진짜진짜×100 예뻐요...!
색감은 없고 펄만 있는데 흰빛도 아니고 완전 은빛인 펄이 콕콕 빛나는데 진짜 요정같아집니다
펄사이즈가 하이라이터치고 큰거라 눈에서 작은 잔펄처럼 반짝여서 은은하게 바르면 예쁜데 존재감이 크진 않아서 아쉬웠습니다..눈에 쓰려면 입자가 더 커야할듯 해요
그래도 너무너무 예쁘고 바르기 쉽고 양도 많아서 매우 만족이에요
Why 때문 단종⋯⋯⋯?
스완레이크인가 그 컬러 사용하는데 메포 글리터처럼 실버+화이트 입자고 베이스 색이 없어서 텁텁함 전혀 없이 깔-끔 깨-끗 영-롱하게 반짝거림. 이쁘게 반짝거리면서 펄땡이가 막 크진 않아서 부담스러움 x
섀도우가 버석버석보단 살짝 촉촉한 제형이라 가루날림도 적음 용량도 짐승용량
근데 메포보다 싸서 가성비템이기도 함
눈에 색감 많이 얹는 거 싫어하는 사람, 골드펄 안어울리는 쿨톤에게 추천하는 제품 근데단종이라니 가섬이 아푸다
눈 코 광대 얼굴 여기저기 바를수있고 활용도 높음
완전 쉬머가 아닌 펄이 많음
엘사 같은느낌의 하이라이터
너무 예쁨
실버는 아니고 화이티해서 청순한느낌
근데 이렇게 예쁜게 왜 단종이지...
단종전에 사뒀던 나 칭찬해 ㄷㄷ
습식이라 밀착력 굿
메포 다이아몬드 파우더 생각나는 세상예쁜 빤짝임
웜쿨 어떤 톤에도 올리면 펄이 잘어울리고 안텁텁해보이는 기적
계속 보게됨 예뻐서
실버레이크 색상을 사용중인데 실버톤과 화이트톤의 펄들이 자글자글한 제품이였습니다. 베이스 색상 없어 정말 글리터 입자만 딱 있어서 어느 메이크업을하던 톤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무난무난하게 포인트로 가져다 쓰기 좋아서 정말 활용도가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글리터 제품은 보통 한번 쓸때 정말 소량씩 쓰는데 양도 정말 많아서 써도 써도 줄지 않을정도라 가성비가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요거 큰라인도 2개 있는데, 칭구하나주고, 요거
하나 다시 화장대에 디피하려고 구매하게 되었네요! 피부가 저처럼 밝으신분들은 하이라이트로, 애교살에도 톡톡 발라도 반짝임이 우리나라펄은 근접할수 없는 펄감이예요!!
펄날림이 없는 스타일이라는게 최대장점이고, 손으로 발라도 브러쉬로 발라도 너무나 이쁘고, 광택이 좌르르르해서, 가격대비 진짜 잘 만든 제품입니다!! 안 써보신분들은 작은 미니미 요사이즈로 사서 쓰시는게 더욱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 사용하는데,, 써도 써도 줄지않는다는,, 언제 다 쓸지 모른다는, 유통기한 임박으로 자주 판매를 하는거 같은데, 색조라서 그걸로 구매하셔도 나뿌지 않으실꺼같아요^^
쓰는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겠지만
같이 사용했던 친구는 ㅜㅠ 안맞는다고 했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았어요
살짝 톡톡 바르니 과하지 않음이 괜찮았습니다! 원래 과한 화장을 좋아하긴 하지만! 살짝 톡톡 안하면 눈이 번떡 번떡해요!!
은은한 펄감이 예쁩니당. 여신화장!
색감도 톤을 많이 따르진 않는거 같아서 사용하기 무난한거 같고
가루날림 없습니다! 근데 모공 큰쪽에는 좀 안바르게 되는건 있어용.
미샤 눙크에서 신규가입자에게주는 이벤트로 받았어요
와.. 이거 왜 안사세요?
저는 바탕색없이 깨끗하고 온얼굴에 펄파티없는 청아한 글리터를 좋아하는데 딱 입니다.
다이아몬드 광채 글리터입니다. 잔잔하지만 빛의 각도에따라 존재감 확실한 반짝임을 보여줘요
펄 밀착력 좋은 제형에 떡짐없이 고르게 발려요
하이라이터로 쓰기엔 과하고 애교살, 눈두덩 중앙에 포인트 주기 좋습니다.
가격은 망설여지지만 퀄리티 좋고 용량 많고 오래오래 쓸수있기에 추천합니다.
반짝반짝 예쁜 은색 펄입니더 까마귀라면
그냥 못 지나칠 그런 예쁜 펄...! 최근 육각 굵은 입자 펄땡이들이 들어간 그런 펄만 보다가 이런 기본적이면서 화려한 펄을 보니 두근두근 너무 예쁘더라구요. 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더니...!
완전 사이버세상 은색은 아니구 적당해요 베이스 컬러 없이 깨끗한 느낌으로 펄이 올라갑니다. 손으로 바르는 것 보다 팁브러쉬가 좋아요. 손으로 바르면 양조절이 어렵고 일반 브러쉬로는 펄날림이 심해요.
단점은 날림이 진짜 심합니다 요즘 나오는 펄 섀도우는 다 밀착력도 꽤 좋은데, 이걸 날림이 너무 심해요. 근데 펄땡이도 엄청 고운 펄 아니여서 볼이나 눈 아래 떨어지는게 영 별로입니다 ㅠ
이건 눈두덩이 가운데 포인트용으로 넘 예뻐요. 깨끗하면서도 화려한 느낌...! 가벼운 음영 화장에도 포인트로 잘 어울려서 은근 손이 가네요. 다만 밀착력이 좋지 않아 애굣살에는 비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컬러나 입자도 애교살에 어울리는 느낌은 아닌듯해요.
그리고 양 많아요. 천년만년쓰겠어 증말...'
밀가루반죽이나 점토처럼 촉촉매끈한 습식 제형이에요. 버석거림, 펄날림 없이 부드럽고 매끄럽게 발리고 밀착력도 좋아요
베이스 컬러 없이 펄만 챠르르하게 발색되니까 웬만한 섀도우 위에 올려도 잘 어울려요. 자세히 보면 여러 펄이 있는데 그냥 보기에는 화이트 단일펄이라 깨끗하면서도 물에 젖은 것처럼 맑은 느낌으로 올라와서 정말 예뻐요! 양조절에 따라 바세린광 연출도 가능해요
입자가 크지 않은데도 빛반사로 입자 하나하나가 다이아몬드 가루처럼 존재감 있게 반짝거려요
생각보다 입자가 작아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지만 제품 자체는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 (펜티뷰티 다이아몬드밤과 비슷하고 어반디케이 스페이스카우보이, 메포 구다이아보다는 입자가 더 작아요)
아니 왜 이제서야 만들어 주셨나요!!!
애교살에 포인트 줄 하이라이터 찾다가 드디어 정착합니다. 화이트펄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사이즈에
360도 자체광으로 사방 어디에서도, 얼굴 돌릴때마다 영롱하게 반짝거려요. 반짝 거리는 정도가 거의 우수에 찬 눈 청초하게 만들어버리는 펄입니다.
텍스쳐가 단단하지도 그렇다고 기존 스틸라 하이라이터처럼 폭신한 제형도 아닌 중간인데 그게 가루날림도 없고 하루종일 눈에 잘 붙어있어요.
무조건 애교살 용인줄 알고 설명 보지도 않고 홀린듯이 구매했는데 눈두덩이에도 사용가능하네요.
이거 왜 아직도 완판 안되었는지 궁금할정도로 예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