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세아 아르간 오일은 물과 알코올을 섞지 않고 5가지 식물성 오일(피마자, 아르간, 동백나무씨, 포도씨, 해바라기씨)을 블렌딩해 다른 제품에 비해 진한 영양감이 특징적이더라구요
제형 자체도 일반 헤어에센스나 오일에 비해 무겁지는 않지만 농밀한 느낌이랄까요?
밀도 있게 흐르는 제형으로 소량만 사용해도 진한 영양감을 느낄 수 있어요
영양감이 진한 타입인데도 사용감이 무겁지 않은건 유연하게 풀어지는 제형 때문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들러붙거나 떡지지 않고 소량만으로도 모발을 골고루 코팅해 산뜻하게 마무리되더라구요
타올 드라이 후 반쯤 마른 모발에 사용하면 헤어오일 속에 갇힌 수분감 덕분에 모발이 더 탱글탱글 건강해 보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