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겁지도,너무 가볍지도 않아
나같은 중건성이 봄가을 정도에 쓰기 괜찮다.
젤크림은 너무 가벼워서 여름에 얇게 바르기도 괜찮다.
약간 예민한편인데 자극도 없는편.
찐득한 느낌이 좀 남아있는 편이라
위에 색조메컵 하려면 상당시간 기다려야해서
아침에 나가기전 쓰기 좀 불편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대비 괜찮은 퀄같다.////
봄이 오고 2통째 쓰면서 짱짱에서 굿굿으로 내렸다.
이거 바르고 뒤집어진 적은 없는데,
최근 황사와 꽃가루 등 때문인지 민감해진 피부라 그런건지, 이전 쓰며 효과 다 본건지 모르겠다.
저번처럼 효과좋지않은 느낌 다른 걸로 갈아타봄
이 리뷰는 2018.10.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