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이 안나와서 두번이나 고생시키고 발라본 제품이에요.
전 샘플을 써봤는데요. 타월드라이하고 살짝 자연건조된 상태에 소량부터 조심조심 발라봤어요. 향 괜찮고 떡지지 않고 늘 쓰는 헤어오일보단 영양감 있으면서 좋았어요. 얼른 사진 찍어두고 버렸을 정도로.
전 긴 퍼머헤어인데 좋았어요.
아예 샤라락 날리는 실키를 원하신다면 모를까 탱탱하고 찰랑해지고 좋았어요.
근데 용량이 앰플 스타일이라 더 적네요. 그래서 별 4개
단백질 에센스는 처음이라.. 뭣모르고 샀다가 임팩트 없어서 던져놨드랬죠. 근데 기장이 길어지고 난 뒤 젖은 머리에 바르니까 엉킴이 자연스레 풀리는 거에요. 부스스하고, 손상모가 되면 단백질 공급이 중요하다 하니 일주일에 3번 정도 관리해줍니다. 대신 에센스처럼 부드러운 외관 효과는 기대No No
샘플써보고 반해서 몇번이나 재구매했었습니다
그러다 대용량도 나와서 팔길래 샀을때도 잘 썼는데
최.근.들.어.서 대용량 구매했을때 기존에 썼던거랑
느낌이 전혀 달라서 놀랐습니다 ㅜㅜ
왜이렇게 묽어졌죠????ㅜㅜ
전에 산거랑 전혀 달라요ㅜㅜ
묽어서 줄줄 흐르고 기능도 완전 제기능못합니다ㅜㅜ
그래도 애정했던사람으로서 작은거 다시 사보고
묽은게 그대로라면....완전 갈아타야할거가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