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특유의 달달한대 상큼한 향이 납니다. 손에 쥐고 녹여서 마사지 하는 타입의 제품인데 이제품이 워낙 잘 녹아서 마사지바 자체를 괄사처럼 활용하면 뿌러질것 같아요..
저는 비누 쓰듯이 양손으로 녹여서 바른다음 괄사로 마사지 해주고 있어요. 제형이 물러서 생각보다 사용감이 떨어지긴 하는데 발랐을때 마무리감이나 향이 너무 좋아서 무난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러쉬매장에서 판매하는 틴케이스는 비싸기도 해서 집에 사은품으로 받은 아무 틴케이스 쓰니까 사이즈 딱 맞고 좋더라고여
직접 사는 경우도 있긴 한데 러쉬는 선물로 참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이것도 선물로 받은 제품인데 보습감 좋고, 향도 좋고, 마사지까지 할 수 있으니 더 좋았어요.
우선 보습감은 되게 좋아요.
여러번 문지르면 문지를수록 계속 제품이 녹아나와서 양 조절이 은근 쉬운 것 같더라구요.
전 2번 왕복해서 문지르니까 오일이 충분히 묻어나와서 그 양으로 마사지 하면서 발라줬어요.
근데 손이나 몸이 차가울 때는 잘 안 녹아요.
그래서 샤워하고 몸이 따뜻할 때 사용해야 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향은 상큼해요.
보통 상큼한 향은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아서 저도 선물할 때 많이 고르는 향인데
이것도 상큼해서 부담없이 쓰기 좋더라구요.
대신 케이스는 따로 없어서 그건 조금 불편할 것 같아요.
물론 케이스를 따로 판매를 해서 그걸 사면 되긴 하지만
보관할 수 있는 무언가를 따로 구비해야 한다는 점이 약간의 불편한 점 같습니다.
향이 좋아요. 바디밤 진열된 제품 향 다 맡아보고 제일 마음에 들어서 이걸로 샀어요. 몸에 닿으면 바로 녹아서 쓰기 쉬운데, 너무 잘 녹아서 소모량이 엄청납니다..ㅎ 마사지는 딱히 안 하고 그냥 보습용으로 바디로션 안 쓰는 날 사용하고 있어요. 오일이다보니 보습도 잘 되고 좋아요. 닿은 손에서도 녹아서 살짝 미끄럽긴 하지만 미끄덩거리지는 않아요.
바 타입 자체가 쓰기 불편한 거 빼고는 다 만족해요. 보습력이 좋기도 좋은데 지속력이 진짜 너무 좋아요 ㅋㅋㅋ 그리고 향도 좋구요.. 저는 전체적으로 악건성인데 발 뒷꿈치나 기타 특정 부위는 더 심각하게 건조해서 그런 부분은 추가적으로 더 덧발라 줘야 했습니당.. 저처럼 심한 악건성이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힉 요거 너무 좋아요! 바디버터라고 처음 들어봤다가 써봤는데 완전 보들보들한 보습감.
처음 느껴보는 보들보들했던 내 살. 낯설어
이거 슥슥 바르면 내 살이 이렇게 보드라웠나? 합니다
신세계를 맞봅니다
꼭 써보세요. 매장가서 테스트라도 해보세요.
완전 강!!!!!!추!!!!!!!!!!
이번에 영국에 갔을때 저렴하게 구매해왔습니다. 상큼한 향이여서 부담감도 없고, 잔향도 너무 좋습니다. 체온으로 너무 잘 녹아서 틴케이스도 함께 구매하시면 보관하기 좋을 것 같아요. 바르고 마사지하니까 흡수도 잘 됩니다. 피부가 건조한 편이여서 다 쓰고 나면 재구매 할것같아요.
위키매직머슬즈를 사려고 들어갔다가 그걸 보일러 튼 방 안에 두고 나왔더니 콩이 둥둥 떠다니더란 친구의 후기에 이걸로 샀어요. 피치라는 이름에 혼자 낚여서 샀는데 상큼한 레모나 향이에요. 보습도 잘 되고, 바른 뒤에 꾹꾹 마사지할 때도 오일리하게 잘 되고 흡수되고 나면 상큼한 향기가 훅 돌아서 리프레쉬 되는 느낌이에요.
레몬냄새가 나고 이거 진짜 편해요
전 엄청난 건성인데 샤워후에 물기닦아내면 각질파티!! 인데 바디로션 손으로 바르니까 넘 차갑고 손도 끈적거리고 귀찮고 그런데 이거 그냥 쓱쓱 바르면 몸이 촉촉 오일바른듯이 그래서 넘 좋아요!!
진짜 진짜 강추
겨울에 바디로션으로도 부족하다 하는 사람이랑 바디로션 바르기 귀찮아 그냥 쓱쓱바르고싶어 하는 사람들한테 강추!!!
몸이 되게 건조해서 로션보다 진한 바디크림이나 바디오일을 바르는 편입니다
원래 핫티를 썼었는데 향이 너무 독하고 호불호가 있어서 버리고 다른 제품을 고르려고 러쉬를 갔다가 추천 받은 제품이예요
향은 상큼해서 처음 바를 때는 눈앞에 레몬이 보이는 것 같은데 갈수록 빠르게 옅어져서 레모나 향이 나고 시간이 지나 체향과 섞이면 달달한 내가 나요
마사지바는 고체오일이다보니 손의 체온에 빠르게 반응해서 빨리 발라 흡수시켜야 하는데 다른 제품들에 비해 흡수율도 높아요
러쉬는 아무래도 향이 너무너무 호불호가 갈려서 반드시 매장에 가셔서 맡아봐야해요
그런 점에서 이치피치는 향이 옅어서 직구나 인터넷 구매하실 때 형이 고민이라면 추천합니다
향내 진함 ⭐️⭐️⭐️ (5점만점)
저는 서있는 시간이 많은직업을 가져서 팔 다리가 많이 부어요! 근데 보통 약을 많이먹는데 보통 항 혈전제로 피를 묽게해주는 약들이 많더라구요 그런 약들은 부작용도 많고 해서 먹기가 좀 꺼려졌어요!
마사지를 받고싶은데 시간도 없고 돈도 10만원을 확 넘으니까 부담도 되더라구요! 일회성인데 ㅠㅠ
그러다 찾은제품이 러쉬 마사지바에요! 종류가 많은데 향이 얘가 제일 좋아요! 상큼한 시트러스 레몬냄새나고 체온에 녹아서 오일리 하게 문질문질해주고 자면 다음날은 뽀송하면서 보드랍게 마무리 되서 매일사용하고 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효과도 좋은 마사지바 찾으시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