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제품의 제일 큰 장점이자 단점은 향!!
허브와 아로마향의 산뜻한 향이 동남아 마사지샵에 온 느낌을 줘요. 저는 향이 좀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 미스트 뿌리면 주변 사람들은 좋아하더라요. 호불호가 센 향이니 테스트 먼저 해보시길 추천요.
오일이 섞여 있어서 저는 수정 화장시 사용했어요. 수정화장전에 뿌려주면 들뜨거나 뭉치는걸 완화해주고 수정 화장이 피부에 좀 더 잘 밀착되는 느낌이에요.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지만 고급진 유리병 패키지와 프랑스 스킨케어 브랜드의 브랜드힘을 즐기기에는 좋네요
건조한 피부타입이라 평소 메이크업 부스터, 미스트 등으로 수시로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스프레이 타입의 에센스라 간단하게 수분 보충을 할수있고 마스크 쓰다보니 미스트를 잘안뿌리게됬는데 이거는 상쾐한 민트향 맡으려고 자꾸 뿌리게되는것 같아요
마스크로 자극받은 피부 진정시키기 좋은 미스트에요!!
허브성분들의 오일이 함유되어 피부진정에 넘 좋고 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피부온도도 즉각 낮추어주니 화장도 더 잘 받아요~
모공타이트닝,톤업, 생기 등등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미스트!
오일 미스트지만 여름에 사용하기에 더 찰떡인 ,
단점은 향료가 있어서 그런지 좀 쎄다.
메종 부록으로 싸게 구매했지만 8천원도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꾸 면세에서 보이기에 궁금했던 제품인데 역시 구매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페퍼민트와 로즈마리가 섞여서 레몬그래스처럼 강한 날풀향이 나는데 민트 때문에 제 튼튼한 피부가 따꼼따꼼한 것도 거슬리고.. 분사력이 좋다지만 I자 모양으로 퍼지기 때문에 서너번 뿌리게 됩니다.
민트와 로즈마리 때문에 지성피부에게는 좋을 듯 한데(제가 바로 그 지성) 민트를 얼굴에 쓰는 것 자체를 반대하기 때문에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수분공급을 충실히 해주는 미스트도 별처럼 많고 픽서로는 어반디케이로 만족하기 때문에
이도저도 아닌 이 제품은 제게는 별로인 어쩡쩡한 제품이 될 듯 합니다.
유리병인 것은 좋지만 분리가 안되니 한번 쓰면 버려야 하고.. 질려서 빨리 버리고 싶어도 그것도 어려우니 통 좋은 점을 찾을 수도 없네요.
제게 꼬달리는 그냥 쭉 아웃인 브랜드로 정리하렵니다.
뿌리면 박하??향같은 화한 향이남!! 기분탓인지 몰라도 얼굴의 온도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는 듯 해요~ 미스트 뿌리면 엄청 건조해지고 그러는데 이 미스트는 그런게 없어서 참 좋아요!! 여태껏 썼던 미스트중에 제일 좋네요~ 모공 축소효과나 그런건 잘 모르겠는데 얼굴을 시원하게 해주니깐 모공을 축소해주려나..?? 여튼 눈에띄는 효과는 없어용ㅋㅋ 그래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