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처럼 탱글탱글하게 유리알처럼 발색되는 틴트
그래서 입술색이 약간 비치게? 투명하게 발색됨
(발색력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 말
근데 봄~여름에 가볍게 쓰고 싶을때 좋음
보통 입술 찢어지는 겨울에 촉촉립
땀나고 얼음 와작와작 씹어먹고 물 많이 마시는 여름에
지속력 좋은 타투립 많이 쓰는 것 같은데
본인은 반대로 겨울에 벨벳립을 그라데이션으로 차분하게
여름엔 가볍고 탱글한 유리촉촉립 풀립으로 선호하는 편
본인은 입술이 365일 건조하고 주름도 많음,,
요 틴트는 플럼퍼처럼 입술 주름펴주는 립은 아니고
주름도 고대로 비치기는 하지만 손등에 테스트 할때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생각보다 찐득이지 않았고
가볍게 촉촉해보여서 좋았음 (발랐을때 부담스런 광이 아님)
요런 틴트 특성상 아예 머리카락이 달라붙지 않는 것은 아니니 참고
케이스도 심플하고 적당한 크기라 좋은데
한가지 단점은 향이 그 인조포도향,,, 불량식품 포도향?
인조화장품 냄새보다 좋다고 하면 좋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이것도 입에서 계속 맴돈다고 생각하면 음,, 음,,
발색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니고 벨벳틴트처럼 착 밀착되는
틴트가 아니라 탱글거리는 느낌도 지속력이 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밥 먹고 나서도 약간의 색+매끈함? 반짝함?이 남아있었음
이 리뷰는 2019.06.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