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향긋하니.. 공홈 상세설명 그대로 향이 납니다. '네롤리'는 빼고 '오키드'향이라고 부른다면요.
네롤리 마니아라서, 온갖 네롤리 향수는 거진 다 시향해봤고, 여름에 쓰는 메인 향수는 '네롤리 포르토피노'구요, 자연 그대로의 네롤리 향을 알고자 네롤리 에센셜오일과 네롤리 워터도 구매해 장기간 사용해왔습니다.
근데 이 제품에서 네롤리 향이 안나요. 이름만 보면 속은 기분.. 네롤리가 워낙 비싼 원료니까 이해는 합니다.
그냥 오키드=난 향이에요.
이 리뷰는 2020.08.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