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피부이신분들 사용하지 마세요.
얇은 시트끼리 붙어있어 떼어내기 힘들까봐 양파망 같은 망이 함께 붙어있습니다. 그래서 시트와 망이 붙은채로 얼굴에 붙인 후 망만 떼어내면 되는 점이 편리합니다.
그러나 페녹시에탄올, 피이지, 착색제, 향료와 같은 안좋은 성분들이 골고루 다양하게 포함되서 일까요? 요즘 나오는 마스크시트 중 만나기 드물게 따갑습니다. 제가 민감성피부이긴 한데요, 마스크시트 사용하고 이렇게 화끈화끈 따가운 적은 없었습니다. 시트의 액이 어느정도 마를때까지 20분쯤을 버틸수가 없어서, 5분도 채 못하고 떼 버렸습니다. 남은 에센스랄까 암튼 시트를 버리기는 아까워서 발에다 문질문질하고 버렸습니다. 5분도 안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트러블도 나서 몇일동안 보기싫게 다녔습니다.
처음 개봉할때 손소독제 냄새같은 시큼하고 강한 향이 확~ 납니다.
시트 사이즈/디자인도 좀 별로 입니다. 턱쪽으로는 많이 남고 눈구멍이 작게 컷팅되어 눈이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