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건성이라 촉촉파데로 촉촉피부표현 즐겨하는데 당최 이 퍼프는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음...
1. 크기와 모양이 애매해서 한 손에 잡고 두들기기 쉽지 않음.
2. 물을 먹여도 안에 싹 스며들어서 커진다기보단 그냥 머금어버리고 표면으로 뿜지 않으며 겉도는 느낌임.
3. 코팅된 넓은 부분으로 바르면 마치 실리콘퍼프 사용하는 것처럼 밀림.
4. 일반퍼프감촉의 좁은 부분으로 발리면 퍼프가 파데를 너무너무너무 많이 먹고 수분감을 모조리 흡수해서 피부로 뱉어내질 않음...도포가 아예 불가능해서 사용하기 힘들었음.
파데의 수분감을 퍼프가 머금고 내뱉지 않아서 파데의 컬러피그먼트만 퍼프 위에 남아있음 이름은 글로우나 파데는 매트하게 올라가지는건 왜인가요
평범한 웨지퍼프처럼 생겼으나 전혀 다른 쓰임새와 사용감....굳이 돈 주고 사고싶진 않음
크림블러셔/매트파데 두가지 용도로 다시 찬찬히 사용해볼 예정 그치만 일단 수분감 많은 촉촉파데는 사용 불가 판정
옆의 넓은 코팅된 부분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연구해보면 그럭저럭 쓸수있을거 같지만 바쁜 21세기 현대인이 퍼프 연구까지 하면서 화장해야 하는가ㅎㅎ.......
이 리뷰는 2019.12.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