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가 발색한 영상 보고 반해서 튀튀 컬러를 샀었는데요.
팬 색 실물로 봤을 때도 너무너무 예뻐서 샀어요.
근데 내장 브러쉬...진짜 모르겠고....
제가 가지고 있는 브러쉬 중에 맞는 것도 없는 것 같더라고요..
밑색은 있는건가?싶을 정도인데 펄 존재감은 엄청나서 티나게 올리자니 펄이 투머치고 가볍게 바르자니 이도저도 아닌 섀도우 글리터 떨어져서 지저분해진 느낌 처럼 되버리더라고요?ㅠ
가격은 비싸서 버리진 못하고 보기엔 예뻐서 그저 관상용이 되어버린 슬픈 제품ㅠ
505 사용중이에요 코랄인데 쿨톤 에도 잘 어울리는 웜쿨 가리지 않는 색상인것 같아요!! 청순청순 여리여리 복숭아처럼.. 피부도 너무 예쁘게 뽀송하게 표현되는데 가루날림도 전혀 없고 진짜 최고에요!! 내장된 브러쉬는 너무 작고 뻣뻣한 니낌이라 다른 브러쉬 사용해서 별 하나 뺐어요 ㅎㅎ 차라리 브러쉬 빼고 가격을 조그이라도 낮추는게 더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