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이 파우더/ 가루제품 못하는건 예전부터 유명했지만…
그래도 내 왜인지 내 화장대 지분의 25%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디올…디올이라는 브랜드 패키지와 보이는 색감때문에 쓰는거지 냉정하게 이 가격에 이 퀄이면 아워글래스같은 브랜드쓰는게 낫다고 느껴짐.
가루날림도 심하고 발색 시에 올라오는 색감도 보이는 본통보다 좀 시뻘개지는경향있고 (오제/미스/로즈 카프리스)
맑은 느낌이라고는 하지만 걍 이 가격이면 치크팝 쓰는게 나음. 홍조 있으신 분이면 디올 블러쉬중에서는 최대한 옅은 색상 위주로 고르시는게 실패 안하는 방법임.
거의 모든 블러셔에 자잘하게든 강하게든 펄이 들어있는 편이라 모공없는 분께 추천…
지속력도 그닥임. 약 2-3시간정도면 자연스레 얼굴에서 사라짐…
이 리뷰는 2024.05.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