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케이트매트 샀는데 정말 만족하고 잘 바르고 다님. 항상 차분한 베이지, 코랄톤의 블러셔만 바르고 다니다가 매장직원이 발라줘서 이런 살짝 형광기 도는 채도있는 주황블러셔를 처음 발라봄. 어색하고 톤그로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튀지않고 자연스러우면서 생기있고 발랄하게 표현된다.
입자가 고우며 뭉침없이 물들듯이 고르게 발린다. (사용브러쉬:rmk블러셔브러쉬)
가격 때문에 망설였으나 자꾸 눈 앞에서 아른거려서 샀다. 사길 잘했음 🧡
케이스도 고급스럽고 뚜껑도 잘 열리며 안에 거울이 달려있어 밖에서 수정하기도 좋다. 내장브러쉬도 굉장히 부드러움.
이 리뷰는 2019.10.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