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솔직히 고민됐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입자가 곱고 피부에 얇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맑게 발색돼요! 과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추천 !!
은은한 펄감 있어서 더 예쁨
튀튀구매 금펄에 핑크 .. 아 내장브러쉬보다는 더 얇은 브러쉬 촘촘하고 부드러운 브러쉬를 써야 그나마 잘 표현되는 듯 근데 컬러가 보기엔 아주 예쁜데 피부에 올리면 붉은기가 올라와서 개인적으로 나는 불탄고구마가 되어서 손이 자주 안감 다른 블러셔와 섞어라도 써야지 너무 돈아까워 발림은 좋고 오래감
피치코롤 진짜 너무 예뻐요. 여쿨라인데도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예쁜 투명한 복숭아 같은 컬러랄까요.
적당히 펄감이 아주 미세하게 보일랑말랑 하면서
아.. 진짜 이건 미쳤어요. 너무 예뻐서.
한정 컬러라서 더 귀하고.
냄새도 오이 비누향 같은 냄새라
향이 좀 있는 블러셔라 호불호 나뉠수도 있겠는데,
가격도 비싸고요.
그런데 그런거 다 상관없어요.
발색 너무 예쁘고 지속력도 좋으니까요.
하나 사서 평생 쓰면되니까요.
디올 루즈 블러쉬 212 튀튀
올해초의 품절대란템 ㅋㅋㅋ
진짜 국내 백화점에서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에서도 살수 없는 그 블러셔 ㅋㅋ
저는 출국때 공항 면세점에서 샀는데
그래도 비싸네요 사은품도 없고 ㅠㅠ
커버 열자마자 은은한 꽃 향기 나서 너무 좋아요!
블러셔만 보면 그렇게 느끼지 않는데,
발색해보면 생각보다 웜해요!
물론 겨쿨까지 쓸 수 있는 쿨톤 블러셔지만, 그냥 생각보다 웜해 보여요 ㅋㅋ
베이스 컬러는 완전 핑크 아니네요
약간의 코랄 느낌도 나서 웜해 보여요
그래도 웜톤 컬러는 아니라서 쿨톤분들께 추천!!
튀튀색상 구매
엄청 품절 잘되는 색상이래서 못 구하겠거니~ 하고 갔는데
왠일로 있었다.
색상은 엄청 핑크핑크한 색상이고, 같이 내장되어 있는 브러쉬도 있다.
왕펄 잔펄 엄청 많아서 엄청 화려한 색상 같지만
막상 발색하면, 발색이 엄청 흐림
그리고 가루날림이 엄청 심함...
이돈 주고 살만한가 싶긴 함
212튀튀가 하도유명하고 잘못구한다길래 백화점간김에 있냐물어보니 있다고해서ㅎㅎ 구매했어요!
일단 테스트해보려고 테스터 봤는데 펄이 너무 화려해서 살까말까했거든요
근데 너무 예뻐서,,,ㅎㅎ 그리고 구하기힘들대서 언능사버렸어요
일단 얼굴에바르면 펄이 눈에 띄긴하는데 약간 베이스로 뽀용한 블러셔바르고 튀튀바르면 더 예쁠것같더라구요
비싸게주고샀으니,,여기저기 잘 발라보려구요ㅎ.ㅎ
딜리케이트매트 샀는데 정말 만족하고 잘 바르고 다님. 항상 차분한 베이지, 코랄톤의 블러셔만 바르고 다니다가 매장직원이 발라줘서 이런 살짝 형광기 도는 채도있는 주황블러셔를 처음 발라봄. 어색하고 톤그로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튀지않고 자연스러우면서 생기있고 발랄하게 표현된다.
입자가 고우며 뭉침없이 물들듯이 고르게 발린다. (사용브러쉬:rmk블러셔브러쉬)
가격 때문에 망설였으나 자꾸 눈 앞에서 아른거려서 샀다. 사길 잘했음 🧡
케이스도 고급스럽고 뚜껑도 잘 열리며 안에 거울이 달려있어 밖에서 수정하기도 좋다. 내장브러쉬도 굉장히 부드러움.
백화점에서 뭣모르고 6만원 생돈 내고 구입ㅠㅠ
디올 어딕트 975 쓰고 있다고 하니까 어울리는 색상으로 골라주셨어요. 475 로즈 카프리스 구매했습니다. 분홍분홍하고 청순한 분위기에요. 펄이 강한 건 아닌데 약간 하이라이터처럼 볼이 부각되게, 맨질하게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제가 너무 줏대 없이 사서 제가 원하는 느낌이 아니지만ㅋㅋ(전 볼살이 많아서요) 그런 느낌 원하시면 강추합니다. 비싸서 입자도 곱고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은 있어요. 그래도 분홍계열 중에는 색깔이 엷은 편이라 저처럼 초보라도 불고구마 될 일은 없어요. 무난한 색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을듯. 양도 6.7g이라 꽤 많아요~ 가격만 좀 어떻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