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왈 바디워시가 향이 안나서 별로였다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아예 무향이네 이러더라구요 무향이라길래 좋아할 줄 알았는데 생각지 못한 반응이엿습니다
저는 손 세척 해봣는데 동생 말이 뭔지 알 거 같도라구요
무향이고 몸 씻는데 문제없으니 꾸준히 써보려 합니다
겨울에 건조해서 특히 다리에 각질이 ㅜㅜ 너무 많이 일어나는데 로션 바르는걸 싫어해서 항상 튼 상태고든요
이번 년도에는 그래도 로션을 바르고 했는데 영 별로여서
바디워시를 바꿔 봤습니다 샤워 후에도 제가 지금 사용하는 것 들 보다는 촉촉한거 같아요
수정+) 몇 일 사용 후 느낀 점
등드름이 생겨서 고민이였는데 이 바디워시쓰고 좀 나아졌네요 울긋불긋하고 여드름이 조금 올라와도 제가 참을성없이 뜯어버려서 점점 심해지고 있었거든요
전혀 기대도 안하고 그냥 바디워시 바꿀때가 되어서 무향 바디워시로 구매한건데 효과를 봐서 좋았습니다
본래 사용하던 바디워시는 닥터 브로너스 시트라? 지성피부용 이였는데 씻기는 잘 씻어져도 등드름이 막 진정되고 그러지는 않았거든요 일리윤 바디워시는 쓰고 피뷰가 좀 진정이 되어서 놀랐습니다
아 그래도 바디워시가 좀 향긋했으면 한다 싶으신 분들은 진짜 완전 무향이니 향있는 다른 제품을 구매하세요
이 리뷰는 2022.03.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