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용감
아무래도 두께는 두껍지 않아서 편하게 안낀듯한 느낌 같았구요 . 처음에도 딱히 불편함이 거의 없었어요 . 보통 다른 제품들은 항상 좀 처음 일주일은 거의 불편한데 신기하게 이제품은 이제껏 사용한 제품 중엔 초반에도 가장 편했어요. 단지 약간 충혈은 있던거 같아요 .아무래도 발색이 강해인듯 해요 .
2️⃣밀착력
제가 원래 처음 사용하는 렌즈는 잘 안맞아요 . 끼고 있으면 눈모양에 맞춰 들어가면거 낄수록 편해지는 타입이거든요 . 그래서 처음엔 좀 겉돌지만 자리잡는 속도는 꽤 빠른 제품이였어요 .
3️⃣컬러 및 직경
컬러는 모자익 차밍브라운으로 이국적인 밝은 브라운 색상입니다 . 직경은 13.2mm입니다 .
4️⃣추천 타입
튀는 렌즈를 좋아하는 분 .
밝은 브라운에 문양있는걸 좋아하는분 .
직경은 너무 크진 않지만 커보이는갈 원하는분.
써클라인이 선명한것이 싫은분.
5️⃣디자인
홍채 모양에 디자인이 들어 있어서 약간 눈동자 가쪽이 진하지 않고 뭉개지는 느낌이라 좀더 이국적인 느낌이 들어요. 투톤 디자인으로 동공 가운디 밝은 무늬가 조금 인위적으로 들어 있는 디자인이에요 .
6️⃣용기 및 가격
일회용 렌즈 같은 까서 쓰는 용기에 들어있구요 . 가격은 원래 32000원 인데 올해 1월에 7900원 세일가에 구매할수 있어요 .
⛔아쉬운점
디자인이 13.2 mm인것 치고는 직경이 더 크기 느껴지구요 . 데일리로 끼기에는 브라운 치곤 너무 좀 튀어요. 저처럼 쎄게 생긴 사람에겐 좀 안어울리네요 .
😊팁
저처럼 눈이 예민한 분은 꼭 새로 렌즈를 땄을때 보관액을 본인 눈에 맞는 렌즈액으로 세척후 하루 정도 렌즈통에 보관후 쓰는 편이 눈이 편해요 . 렌즈 세척시 꼭 손바닥에 놓고 앞뒤로 문질러서 미끌 미끌한 감을 없애주면 눈에 꼈을 때 흐려진다거나 충혈이 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