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21호 샀는데 저는 무슨 물광이 폭!발! 하는 느낌일 줄 알았거든요ㅠㅠ 근데 그정돈 아니고 연약한 물광채 느낌은 나요.
이 정도 광이면 어느정도 촉촉한 광은 잘 보여주기도 하고 지속력이 좋아요! 이게 물광으로 유명한 제품인 만큼 지속력이 약하다는 평도 봤었는데, 저는 평소 기초루틴대로 하고 선크림 촉촉한 거 바르고 물먹인 스펀지로 바르거든요. 쿠션 내장 퍼프는 얇아서 잘 안쓰는 편이라.. 물먹인 스펀지로 바르면 물광도 나고 뚱뚱한 스펀지라 밀착을 팡팡 줘서인지 어쨌든 지속력도 좋아요. 촉촉한 제품 잘쓰시는 분들이 기초 베이스 루틴 평소대로 쓰시면 이것도 잘맞으실 것 같아요. 부담스러운 촉촉함은 전혀 아니었어요.
다만 색이 별로 안예뻤습니다. 저한텐 은근 회색기 섞여나왔어요.
지이이인짜 촉촉해서 건성피부로서 그 점은 정말 좋았지만..! 너무 핑크톤이 강한 느낌이 들어요 ㅠㅠ 좀 더 상아빛 베이스의 색이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용 원래도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2호 정도의 거의 약간 레몬빛? 같은 상아색을 선호하는지라 이렇게 느껴졌을 수도 있는데 저는 가끔 수정용으로만 쓰고 너무 전체적으로 핑크톤이라서 얼굴 전체에 쓰진 못하겠더라구요
홈쇼핑에서 워낙 명성이 자자한 제품이라 기대를 많이 했어요. 역시 화장품은 사바사인지 저는 생각보다 그냥 그랬네요. 바를때는 은근 쿨링감이 느껴지는데 계속 촉촉한진 잘 모르겠더라구요. 요즘 밀착력 좋은 쿠션이 너무 많아서 얘는 명성에 비해 너무 밋밋한 인상이였어요. 톤은 핑키해지지만 커버력도 낮아서 묽은 톤업 선쿠림 바른 느낌이랑 비슷했던거 같아요. 재구매는 글쎄요.
커버할 부분이 많지 않아 커버력이 그리 중요하지 않고,
컬러가 화사하니 예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선호하는 분들한테만 추천 !
커버력이 약한 대신 맑게 표현되는 편
핑베로 화사하니 자연스럽게 톤업되는 느낌이고 촉촉한 편
가릴 게 많거나 요철이 많거나 모공이 많거나...등 피부고민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비추하지만,
자연스러운 쿠션을 찾는 사람들에겐 추천
특히 저렴한 가격대에 이런 퍼포먼스의 쿠션 찾기 은근 어렵,, 죄다 매트하고 커버력 짱짱한 것들 뿐이라...ㅎ..고가 제품들 외엔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쿠션 찾기 힘들었는데 꽤나 가격대비 고급진 피부표현 가능..
dpc쿠션은 적당한 수분감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커버해준다는 점이 최대 장점인 것같아요 ㅎㅎ
그치만 색이 좀 어둡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같아요! 전 피부톤보다 밝은 베이스가 아니라 피부톤에 딱맞는 건강한 커버를 좋아해서 전에겐 딱 맞았어요 😊
커버력은 좋은 편은 아니라서 큰 트러블은 컨실러를 사용하는 게 좋았어요!
촉촉하다 보니까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점도 맘에 들었네요 ~~
항상 시즌 바뀔때마다 크게 뭐가 더 좋아졌는지 모르겠고 케이스로 팔아먹는 기분임.
커버는 그냥 쿠션답게 큰 기대안하는게 좋고.
촉촉한 마무리가 되는 편이나 그만큼 빠르게 말라버림.
뜯어놓고 한달정도 어디둔지 까먹어서 방치되었다가 찾았는데 딱 한번 썼을뿐인데 말라버렸음...
21호를 사용합니다. 보통 21호 베이스보다는 밝아요. (원래 13~17호 베이스를 씁니다) 얇게 펴바르면 원래 피부가 좋은 듯 은은한 광 표현이 됩니다. 글로우한 쿠션치고는 잡티도 얼추 가려주고요. 문제는 두꺼우면 대단히 별로고 얇게 펴바르는 게 애초에 좀 어려워요. 왜 두꺼우면 급격하게 별로가 되냐면 핑크 베이스인 건 맞는데 회빛 도는 색상이라서 두꺼워지면 얼굴이 칙칙하게 창백한 느낌이 됩니다. 얇게 펴바르는 건... 퍼프에 찍어서 양을 덜어내고 꾹꾹 눌러 발라야 하는데 이 과정이 휘뚜루마뚜루 안 됩니다. 귀찮아요. 내장 퍼프가 본품이랑 궁합이 안 좋은 건지 제형 자체가 컨트롤이 어려운 건지...ㅋㅋ 굳이 쓰려고 한다면 쓸 수는 있는데 재구매를 할지는? 편의성 면에서 저는 재구매 의사를 못 느끼겠어요.
❤️❤️❤️너모너모 사랑하는 제품❤️❤️❤️
21호 쓰는데, 컬러가 핑크톤이 많이 돌아요
그 점이 유일하게 아쉬워요. 이제 단점 끝!!
엄청 촉촉해요
피부상태 그지같은 날에도 챱챱 잘 먹어요
사람 피부가 1년 365일 똑같을수가 없는데
얘는 매일 발라도 매일 잘먹음
반딱반딱 윤광 올라와서 피부 되~게 좋아보임 👍👍
얇아요
두껍게 떡칠되고 입자감 폭발하는거
진심 극혐하는뎅 ㅋㅋㅋ
얘는 포실포실한 커버입자 많이 안느껴지고
얇아서 피부에 부담도 적어요 💋
커버력은 객관적으로 봤을땐 낮은편인데
잡티 많이 없고, 큰 피부문제 없고
커버력 별로 신경쓰지 않는 분들께는
이정도 커버력이면 충분하실 것 같아요
홍조, 잔모공 정돈 다 가립니당
무너짐도 예뻐요
약간 다크닝이 오긴 하는데
조금씩 내 얼굴과 섞이는 느낌?
여러모로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쿠션만 한 백개 있는거같은데 이거 두통 쓰고 세통째에요
진정한 촉촉쿠션 찾기 드릅게 힘든 요즘
몇안되는 제 최애템입니다 ㅠㅠ
촉촉파 여기로 모여랏!!
지성은 비추고 건성이 쓰기좋음
필자는 건성인데 가볍게느껴지고 광이도는게 좋고 핑크빛이라서 화사해보여좋음
커버력은 기대안하는게좋고 바깥에 오래보다 잠깐 데일리로 다닐때 쓰기좋음.
지속력은 케바케인데 건성은5시간이상은 가는듯 그 이후 얼굴이 좀 칙칙해지는데
가벼움때문에라도 이 쿠션이 안쓰면 다시 생각이나는정도임...;
촉촉과 매트의 중간쯤? 제형이라 좋아요 촉촉해서 발림성이 좋구 얇게 발리면서 커버력도 어느정도 있어요 피부화장이 두꺼워보이지 않아서 좋습니다! 다 바르고나면 약간 매트하게 마무리돼서 끈적거리지 않아 좋아요 약간 광도 돌구요 피부 컨디션 안좋을때는 좀 뜨는 편입니다ㅠㅠ 커버력도 그렇게 높진 않아서 가볍게 화장할 때 딱 좋아용
21호가 실제로는 19-21호 쿨톤에 어울리는 컬러네요. 회끼는 별로 없는데 상당히 화사한 편입니다. 발림성이나 밀착력, 지속력, 무너짐은 좋은 편이에요. 대신 커버력은 좀 약합니다. 컨실러필수입니다. 제품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정착하고싶을 정도의 인생쿠션은 아니라 쏘쏘남깁니다
#17~21호 쿨톤
색상:핑크빛이 중점으로 나는 쿠션 열로 빛은 거의 잘 돌지 않거나 굉장히 조금밖에 없어요 핑크빛이 많이 나서 쿨톤 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고 얼굴에 생기를 넣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지속력: 이 쿠션은 굉장히 촉촉한 타입이기 때문에 지속력이 많이 좋진 않고 땀을 흘리고 나하면 잘 무너지는 쿠션이에요 무너질 때는 어느 정도 많이 끼지 않고 예쁘게 잘 무너집니다
커버력: 커버는 촉촉한 쿠션 치고는 굉장히 커버력은 좋은 편이에요 하지만 이 쿠션도 촉촉한 타입이기 때문에 완벽한 커버는 기대 하지 못해요 하지만 촉촉한 쿠션 치곤 정말 좋습니다
가성비: 딱 적당한 것 같습니다 제가 샀을 때는 리필도 있었어서 가성비는 좋았던 것 같아요
추천하는분 : 건성이시면서 쿨톤이시거나 얼굴 혈색을 원하시거나 촉촉한 쿠션이지만 커버력이 잘 되는 쿠션을 찾고 물광 피부를 원하시는 분
중건성의 피부입니다!! 너무 촉촉한것도
안좋아하고 너무 매트한것도 선호하지않아요
새미매트도 괜찮고 속촉촉 제품 좋아해요!
일단 이제품은 속촉촉제품 😊
그렇다고 끈적이거나 너무 광이돌거나
그렇지 않고 적당히 건조하지않게
촉촉한 제품이에요 ㅎㅎ
무너짐은 그냥 쏘쏘였어요 살짝 코끼임이
있었는데 크게 신경쓰일정도는 아니었구요
전 색상이 좀 누래보여서 별로였어요ㅠㅠ
색상이 다양하면 나름 괜찮을거같은데
색상때문에 제일 손이 안가더라구요ㅠㅠ
좀 칙칙해보여요 ㅠㅠ
지속력은 보통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제품이지만 색상때문에 아쉬운제품입니다
장점: 속촉촉
단점: 코끼임, 색상
재구매의사는 딱히 없습니다!!
커버력 보다는 촉촉한걸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 드려요! 올영 세일할 때 18000원 대로 구매해서 잘 쓰는 중인데 확실히 촉촉하긴 해용 요즘에 마스크 쓰고 피부 화장 두껍게 하면 찝찝하길래 쿠션 위주로만 쓰고 있는데 그렇게 무겁지 않은 듯 ??? 합니당
아무래도 촉촉한 편이다 보니까 머리카락이나 마스크가 붙긴 하는데 파우더 한번 칠해주면 괜찮아서 별로 신경 안쓰는거 같아요 ㅎㅎ
21호 치고 좀 밝은편이긴 한데 두껍게 올리는 편이 아니라 만족 하면서 씁니당
커버력은 별론데 양조절이 쉬워서 얇게 바르면 피부표현은 예뻐보여요 저는 색이 좀 맘에 안 들고 너무 금방 써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것도 아쉬워요 근데 이게 무너질 때 유분이랑 엉기고 떡지는 게 아니라 그냥 개기름 올라온 것처럼만 보이고 파데가 사라지는 것처럼 무너져서 그건 맘에 들어요 그 정도야 그냥 수정화장 하면 되니까요 바빠서 급하게 안 지우고 쿠션 덧발라도 화떡처럼 안 보여서 그 점 좋아요 바쁜 날은 얘로 아침에 화장하고 수정화장도 얘로 하는데 늘 무난무난 했어요
케이스: 막 엄청 고급스러운 건 아니지만 보라색도 예쁘고 은색으로 테두리쳐있는 거랑 브랜드 이름 적혀있는 건 나름 고급스러워요.
퍼프: 물방울 모양이라 섬세하게 터치하기가 괜찮았어요. 그리고 질감은 촉촉한 쿠션을 잘 올려줄수 있게 쫀득하면서 부드러운 질감으로 마감이 돼있어요. 진짜 쫀득쫀뜩해서 만졌을 때 느낌이 좋을정도예요ㅋㅋ 고르게 잘 묻어나고 퍼프가 내용물을 머금었다가 확 뱉어내는게 아니라 양을 조금씩 뱉어내기 때문에 두껍게 발리지도 않아요. 그렇다고 내용물을 먹어버리기만 하는 유형의 퍼프는 절대 아닙니다!
피부표현: 앰플광 느낌이 아니라 수분광 느낌으로 광이 반짝여요. 광이 과하지가 않고 딱 적당히 보기 좋을 정도로만 올라와서 실제로 보면 피부표현이 너무 예뻐요😂 제가 수부지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성이라 유분이 많은편인데도 피부표현이 너무 예쁘게돼요ㅠ 아쉬운 부분은 요철부각 살짝 있는편이예요. 그래도 다른 촉촉 쿠션보단 심하지 않아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톤정리를 잘해줘요. 퍼센트로 따지면 90%정도예요. 커버력은 자연스럽게 잡티를 가려주고 여드름이나 다크서클은 완전히 가려주지 못해요. 또 붉은끼를 완전히 잡아주지 못해요. 홍조가 살짝 보입니다! 퍼센트론 60%정도입니당.
묻어남: 매트쿠션이랑 비교했을 땐 많은 편이지만 수분이 많아서 그런지 심하진 않아요. 겉도는 파데+광이 벗겨지는 느낌이었고 커버해논 여드름이 다시 살짝 보였어요.
지속력: 시간이 지나니 건조한 볼 부분의 광이 조금 없어졌고 유분기가 많이 나오는 티존 위주로 기름기가 돌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커버해논 홍조랑 여드름들이 파데를 뚫고 올라와요. 원래 커버력이 그렇게 좋진 않다보니 그런거 같아요ㅠ 대신 몽글몽글 뭉치거나 요철이 바른 직후보다 더 부각돼진 않았어요. 코 옆부분을 자주 만져서 잘 벗겨졌어요.전체적으로 녹는단 느낌보단 벗겨지듯이 무너진다고 표현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오히려 벗겨지다보니 수정화장 할땐 뭉치지도 않고 제형이 겉돌지도 않아서 더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