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팜은 팩렌즈 이고요 사용 가능 기간은 1달, 그래픽 직경이 13.3mm, 직경은 14.0mm인데 라임팜은 써클라인이 없어서 굉장히 자연스러워요
정말 외국인 눈인듯 오묘한데 인위적이지 않은 그런 느낌!!
저는 평소에 그레이 색상을 선호해서 자주 착용했는데 라임팜 라임브라운을 착용해본 이후로는 쭉 이것만 착용해요
훌라현상 없고 착용감이 굉장히 좋아요
색상이 굉장히 독특한데 라임팜 라인 자체가 라임색상이 섞여서 초록빛이 살짝 느껴져요
착용해보니 브라운 색상보다는 카키색에 더 가까워서 타브랜드의 깔루아밀크 같은 느낌인데 깔루아밀크의 자연스러운 버전 같아요
많은 분들이 깔루아밀크만 아시고 이걸 모른다는게 조금 아쉬운 저만의 꿀템? 입니다 ㅎㅎ
살짝 튀는것 같으면서도 데일리로 착용해도 자연스러운, 오묘한 느낌이 굉장히 매력적인 렌즈입니다
착용하고 나갔을때 상점이나 카페에서 알바생들이 렌즈 뭐냐고 자주 물어봤었어요
이 리뷰는 2019.03.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