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색상 : 오르가즘
3개의 쉬머, 1개의 매트로 이뤄진 쿼드예요. 쉬머 중 2개는 찐쉬머고, 1개는 글리터 입자가 좀 보입니다.
매트 제형은 나스의 그... 크리미한? 개인적으론 안좋아하지만 질은 좋아요. 쉬머는 당연히 나스 제품답게 번쩍번쩍합니다.
저는 여름뮤트지만 웜쿨, 계절감 안타고 명채도 및 탁도만 맞추면 어지간히 다 잘 써서 사봤는데... 좀 많이 웜하긴 해요 특히 매트가 진짜 당근색입니다. 확신의 웜톤이신 분께 추천드려요!
오사카 색상 세일 때 샀어요
별 한개 깎은이유는 용기 단점이랑 발색력이 약해서요!
브러쉬로는 확실히 약하고 손으로 해야 잘되네요
약간 스쿠같단 생각이 들었는데
제형 무척 얇으면서 은은하게 쉬머해서예요
그래서 볼터치로 써도 꽤 예뻐요! 😄
그리고 우하 글리터는 나스 아우터리미츠랑 좀 비슷해요
그것보다 입자는 얇지만 흡사합니다
아우터리미츠는 좀 부담스러운데 이건 밀도가 덜해서 데일리에 쓰기 좋아요
위드러브 컬렉션의 쿼드 아이섀도우 오사카 구매했습니다~
오랫동안 위시였는데 위시청산 하면서 구매했어요.
제일 큰 소감은 발색이 정말 발색이 안된다는 겁니다...
제가 연한게 어울리는 사람이라 발색 잘 안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도 이건 손으로 바르는게 나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증정으로 같이 준 미니 섀도우 브러쉬랑 궁합이 너무 별로입니다. 매끄러운 립브러쉬 모양의 인조모로 발색이 전혀 안되요. 좀 적당히 층이 난 피카소 207a나 총알브러쉬 모양 정도는 되어야 발색이 됩니다.
색상은 기대한것처럼 예뻐요. 근데 이제품 리뷰 보면 발색이 진하다는분 너무 연하다는분 같이 공존해요. 특이합니다...
한번 품절 후 재출시 되면서 색상이 살짝 바뀌었다는데 제형도 달라졌는건지ㅠ
여튼 전 이걸 사느니 케이트 팔레트 색별로 사는걸 추천합니다. 제가 나스 섀도우를 안 써봤는데 질감이 살짝 기대 이하에요.
그리고 나스 케이스 검정색 우레탄? 너무 싫어서 안 사는 80퍼가 케이스인데 진핑크라 다른걸 기대했어요.
하지만 색만 다른것 같아요.
+++ 나스는 케이스 정말 다시 생각해 봐야 할듯 합니다
끈적해지고 삭아서 깨지고 케이스라는 기능을 못합니다.
1차원적으로 내용물을 보호하는게 케이스의 기능 아닌가요? 두번째가 미적인거구요. 제일 중요한것도 안되는데 바꿀 생각은 없어보여요. 거기서 나스라는 브랜드와 제 가치간은 맞지 않는다 느껴 전 나스 제품이 끌려도 구매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나스의 정체성 무광 검정 이 케이스인거 알지만 소비자를 생각한다면 바꿀 필요가 있어요.
오르가즘, 오르가즘 X 까지 구함.
오르가즘은 밝은 복숭아컬러, 샌드컬러등 전체적으로 팽창색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음영을 넣는다거나 하는것보단 라이트한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오르가즘 X는 한정으로 나온 컬러인데 핑크버건디 조합이라 그냥 오르가즘보다 조금 더 딥한 분위기임.
가루날림이나 발색은 싱글 섀도보다 조금 더 낫다고 느껴짐.
(매트 컬러가 1개 끼어있어서 그럴지도)
전체적으로 맑은 발색이고, 펄감도 예쁘지만 팔레트
내 색상 조합이 너무 극단적이라 초보자들은 사용하기
어려울듯함. 오르가즘은 동양인 눈매보단 움푹 들어간
서양인 눈구조에 더 어울리는 컬러고, 팔레트 내
색상들 명도가 비슷비슷해서 다양한 조합 어려움. (오르가즘 X 도 마찬가지..부어보임. 쎈 색 + 쎈 색 조합…포인트로만 구성)
모하비 빼고는 굳이 재구매할까싶음. 하나만 발라서 메이크업을 끝낸다는 분이나 눈이 움푹 들어간 서구형
눈매의 소유자에게 추천합니다.
[모하비 컬러입니다]
동생이 매장에서 테스트 해보고 발색이 너무 예쁘고 글리터가 고와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가루날림 적고 정말 곱고 부드러워요 그리고 특히 글리터가 정말 예쁩니다. 글리터 밀착력이 매우 우수해요!
- 딱 봐도 웜톤컬러로 구성되어 있는데 글리터 하나가 자연광 아래서 보라빛이 돌아요;; 진짜 왜 이렇게 구성했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여
나스 가을컬렉션은 존예템 인정입니다
여름 컬렉션은 쏘쏘해서 구매를 안했는데요
가을 컬렉션 쿼드아이섀도우는 두타입 모두 구매했어요
모두 한정 컬러고 발색도 역시 나스구나 싶었구요
모하비는 누구나 하나쯤은 있을법한 컬러들이라 약간 쏘쏘하지만 싱가포르는 진짜 넘 예뻐요
펄이 자글자글 컬러들도 존예에요
싱가포르는 꼭 테스트해보세요
나스 이번 가을 컬렉션은 너무 쏘쏘하다는 게 개인적인 평가... 특히 팔레트 같은 경우는 립 팔레트 제외하고 넘나 그동안 봐온 사골같은 색 구성... “그래도 나스니까 산다”라는 평가가 많은 게 사실 ㅠㅠ
모하비와 싱가포르 모두 쉬머메탈릭이 주인 아이섀도우 팔레트로 굳이 분류하자면 모하비가 쿨앤뉴트럴이고 싱가포르가 웜앤뉴트럴인데 블렌딩 해서 사용하면 그렇게까지 톤에 구애받지 않음. 색감과 쉬머함을 다 잡는 섀도우 타입이라 블렌딩이 쉽고 빌더블한 사용감이라 그건 마음에 듬. 가루날림도 생각보다 없고 반짝이도 나름 착붙이.
쿼드 팔레트 나쁘지 않은데 아무래도 너무 심심한 조합이었다. 립 팔레트처럼 좀 엄하고 유니크한 걸 끼고 팔던가 아니면 아예 데일리 팔레트로 가야 하는데 눈매가 시원시원한 분 아니면 쉬머만으로 그리고 그 색 구성만으로 데일리 메이크업 하기는 가성비가 꽝임.
싱가포르에 있는 레드 쉬머는 생각보다 톤 씹어먹는 레드라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가을 단풍낙엽 같은 느낌이었음. 물론 샬롯틸버리 레드브라운은 절대 아님. 뭔가 어디서 본 것 같은 레드인데 또 어디서도 보지 못한 레드 같은 그런 느낌임.
싱가포르 샀는데 일단 색구성이 샬X틸버리 돌체비타라던가 샤X268같은 레드브라운인줄 알고 구매했으나....레드브라운은 아니었습니다....ㅠㅠㅠㅠ
색감이 글리터마냥 번쩍번쩍한 섀도우 3개....쉬머타입 1개 이렇게 되어있어서 출근할때 쓰기엔 넘나 번쩍거리는것...ㅠㅠ
그냥 나스의 쿼드니까 샀어요...
모하비는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인터넷으로 산거라)
또 한정이니 컬렉션이니 하면
사버리고 말지만요...☆
싱가포르 발빠르게 질렀지만
품절 안될 것 같음ㅋㅋㅋ
컬러 구성은 웜웜 가을가을 하고 좋고
펄덕후로서 발색력 펄 뿜뿜해서 좋아요
그치만 가성비라니..싸진 않고요^0^
요즘은 로드샵에서도 이정도 퍼포먼스 가능하다고 생각.
그치만 나스니까 샀습니다
사실상 직징이 데일리로 쓰기엔 좀 엄하고
아쥬 연하게 손녀한테 물려줄정도로 조금씩 사용하면
일주일에 두세번은 쓸 수 있을것같음
싱가포르 색 구성 좋아요~
붉은색 빼고 다 반짝거리는데
베이지~갈색 계열이라 데일리로 좋을 것 같아요
펄감이 참 이쁘더라구요...
근데 아무래도 펄이 있어서 긍가 가루날림은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음...나스에선 가격대비 좋다고 막 그러던데
사실 4구 섀도우에 7만원돈이면 그르케 가성비 운운할 정도는 아닌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