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여행갔다온친구가 국민아줌마크림이라고 사다줌 ㅋㅋㅋ 생각보다 한국에도 많이 알려져있어서 인터넷찾아보고 잘사용중입니다
허브향이라는데 피부에 바르기에는 향이 좀 세요
안티푸라민과 그 타이거밤의 중간쯔음 되는 향이라 얼굴에 바르면 화닥화닥하드라구요
대용량인데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아서 핸드크림으로 쓰고있는중인데 생각보다 반전!!!!ㅋㅋㅋㅋㅋ핸드크림 풋크림으로 진심 좋아요 👍
향도 금방 날아가서좋고 찐득거리지않고 실키하게 흡수됩니다.
손을 자주씻어서 극강의 건조한 손을 가지고있는데 보습제로 최고의 크림을 만났네요
캠퍼크림 허브 75ml 사용해보고 맘에 들어서
허브 300ml 재구입하고,
오리지널도 좋을꺼 같아서 구입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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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전통의 남아공 국민크림!!
녹나무 추출의 자연 유래 성분 "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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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 독일의 약학박사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가장 큰 약국인 인그람스 약사의 부탁을 듣고 만들게 된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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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나 예민한 피부,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
자외선으로 인한 화상을 진정, 완화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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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바를 수 있는 쿨링 크림이라 그런지
시원한 감도 있고...
바를때는 몇번 문질러야 흡수가 되는데..
다 바르고나면 언제 발랐냐는 듯이 싸악 흡수가 되서 진짜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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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도 좋고, 피부 속 순환을 도와 깨끗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니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유칼립투스 같은 허브향인데 발림성 좋고 진정 효과가 있는듯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짐승 용량이라 샤워하고 발라주면 촉촉해지고 매끈해 지네요~
다만 보습 크림으로 촉촉한 느낌은 있지만 오래 가는 편은 아닌거 같아요~ 건성이지만 손이 마니 건조한 편이라, 크림제형을 자주 바르게 되는데 바를때는 촉촉한데 오래 못가는 느낌이라 건조할때는 자주 바르게 되는거 같아요~ 주부습진같은 아토피가 있어서 더 건조하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ㅠㅠ
피부가 민감한편이지만 뭐가 나거나 하지 않아 그건 좋구요 허브향이 나서 바를때 마음이 차분해 지는거 같아요~ 바디크림으로는 용량 많고 좋은거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남아공 국민크림입니다.
정가는 저러한데 핫딜이나 체험가로 만원 미만 무배 자주 뜹니다. 캠퍼 특유의 향이 그대로 있는 오리지널도 있고 무향도 있는데, 전 캠퍼향 괜춘해서 오리지널 구매했습니다.
300ml 짐승 용량이라 가성비 좋고요,
일반 약간 묽은 크림 제형이라 백탁감 없이 흡수 빠르고
향도 막 진하지 않습니다.
캠퍼향은 티트리 계열에 송진 냄새가 좀 섞인듯한, 아무튼 진입장벽이 꽤 있는 향이니 민감한 분들은 무향 버전!
캠퍼의 가장 뛰어난 효능은 항균/항진균 외에도 가벼운 진통효과가 있다는 점입니다. 마취 정도는 아닌데 트러블성 간지러움이나 불편감에는 효과가 제법 좋습니다.
그리고 묽어서 퍼짐성이 좋다보니.. 전 바디크림으로 쓰는데 꽤 오래 쓸 것 같습니다.
남아공이 덥다보니 흡수 느리고 끈덕한 크림일리 없다 생각했는데 역시 그렇습니다 ㅋ
그렇다고 수분젤처럼 마냥 가볍지는 않고 페이셜로 쓰기에는 약간 유분기가 올라옵니다. 하지만 끈덕임 제로.
페이셜 보습크림으로 쓰기에도 나쁘지는 않은데, 캠퍼가 다소 자극적인 식물성분이라 전 바디크림으로 씁니다.
가끔 콜린성 두드러기(샤워 직후 온도차로 막 간지러운 거)가 있을 때 가려움 빨리 가라앉혀주고 보습력도 꽤 좋아요.
다 쓰고 나면 올 겨울에 한번 더 쓸 의향 있음!
향은 약간 부드럽지 않은 민트향? 소나무향이라고 해야하나 수분 크림에서 잘 접할 수 없었던 향이에요! 끈적임 없고 흡수력 좋아요 근데 바르고 시간이 지나니 기름이 꽤나 올라오고 트러블이 살짝 올라왔어요ㅠ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그런 것 같기두 하지만.. 암튼 이젠 몸에 바르려고 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