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감 올라올 때 꾸준히 사용한 아이템입니다.
특히 압출후나 여름에 더울 때! 자극 받은 피부에 주로 사용했어요.
바르고 10여분 후 씻어내는 제품인데 가벼운 젤같은 제형에 꽃잎이 눈에 보일 정도로 많이 들어 있고, 씻어내고 나면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집니다.
비슷한 사용감으로는 프레쉬나 디어패커의 로즈 마스크가 있는데, 둘 다 열감이 올라오는 제품이라 자극받은 당시에 사용하지는 못했었어요. 이건 열감이 거의 올라오지 않고 수분감만 주는 제품이라 2통 정도 사용했습니다. 자극도 거의 없고 순한 제품이라 즉각적인 사용감이 확 느껴지진 않지만, 저는 샤워 전에 발라주고 샤워 후 씻어내는 용도로는 꽤 괜찮게 사용중이에요. 특히 단지형이 물 묻은 손으로 쓰기가 정말 싫은데 튜브형이라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별 하나 더 줘야만 했습니닷 ㅎㅎ
이 리뷰는 2020.07.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