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랑의 페이스 오일을 너무나 좋아해서 페이스 오일 만큼은 몆년째 유랑 제품만 쓰고 있습니다. 유랑은 성분이 너무나 믿을만 하고, 품질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 제품 또한 향도 패키지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5종의 유랑 제품 중 유일하게 아쉬운 제품이었습니다. 흡수가 안되고 밀려요. 그래서 이제품을 잘 쓰기위해서 토너를 바꿔보기도 하고 크림을 바꿔보기도 하고, 이런저런 제품들과 매치하며 사용해봤는데요. 어떻게 사용하든 때처럼 밀립니다. 그래서 너무나 아쉬웠던 제품입니다.
에센스 젤인데 가볍고 바를때 수분감이 느껴지며 바른 후 산뜻해요!
산뜻하다는건 끈적이지 않는단 것도 있지만 촉촉함이 남지 않아서 다른 크림류를 추가적으로 발라줘야 합니다.
그럼에도 #속건조 를 잡아주다보니 여름에 쓰기에 이만한 것도 없네요.
또 향이 향이 너무 취저 ㅜㅜ
장미향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안 좋아할 수 없어요...
심지어 유기농이라니 ㅜㅜ 성분도 너무 좋네요!
뭔가 샤베트 같은? 신기한 젤 제형이에요
약간 쿨링감 있게 발리는데 정말 빨리 흡수가 돼서
즉각적으로 수분 보충을 해줘요
다만 젤 제형이고 유분감이 많이 없기 때문에 그게 오래 가진 않아서 얼른 크림 단계로 넘어가는 게 좋아요
특별한 효과를 느끼진 못했지만 토너와 크림 사이 연결 단계에서 진정, 수분 보충 용으로 쓰기 좋았어요
유기농 브랜드라고 하니까 성분에 믿음도 가고요
다만 가격이 조금만 저렴했다면 좋을 거 같아요
업그레이드된 알로에젤 느낌.
사용하면서 내내 들었던 제품에 대한 제 생각이에요;; 비싸고 좋은 알로에젤.
물론 사용감이나 흡수력이 알로에젤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성분도 훨씬 좋은 것들로 채워져 있고 은은한 장미향도 좋구요. 알로에젤은 화장 전에 사용하긴 어렵지만 이건 화장 전에도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다르구요. 제품은 정말 좋습니다.
다만,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여름이다보니 더운 날 지친피부에서 열감을 빼준다는 점이었는데 ‘오~좋은데??’하고 사용하다가 화장대에 있던 알로에젤을 봤는데, ‘근데 이건 알로에젤로도 가능한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뭐- 그렇다구요;;;;
저 이 에센스 너무 좋아요.
블루오일을 써본 뒤라 혹시 이것도 오일제형인가...싶었는데 정말 가볍고 잘 흡수되고, 산뜻합니다!👍
이거 쓰고 좀 안색 개선된 느낌도 들고,
피부 컨디션 좋아진 느낌 들었어요.
무엇보다 유해성분이 없다는 것이 너무 좋네요.
다만 아침에 바르기엔 조금 무리라고 생각된 것이 엄청 밀착력 좋은 파데가 밀려나와요.
그래서 아침엔 블루오일 바르고 파데발라줘요 ㅎ
물같은 에센스 아니고 점성 있는 한번 짜보면 몽글몽글 뭉쳐진 알로에수딩젤 같은 느낌이에요.
성분도 좋고 깨끗한 이미지..
충분히 잘 발려지고 장미향이 나서 바를 때 기분이 좋아요. 바르고 나면 얼굴이 쫀쫀해진 느낌. 일부러 에센스 후에 크림 안바르고 이것만 발라봤더니 약간 건조하더라구요. 겨울에는 많이 건조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양을 좀 많이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살짝 밀리더라구요. 양 조절 잘 하고 충분히 흡수시켜주면 좋을 것 같아요.
오일이함유된 에센스치고 가벼우면서 흡수도 잘되고, 수분감도 적당해요! 향은 장미향이 촥~ 퍼지네요. 개인적으로 장미향 좋아해서 바를때마다 기분좋아 지내요^^ 성분이 좋은데 이렇게 좋은향이 나는 화장품은 정말 좋네요. 전 여러모로 만족스러웠는데, 가격이 저렴한편은 아니라 재구매는 생각을 해봐야할거같아요. 암튼 가볍게 촉촉하면서 오일로 수분손실도 막아줘서 여름에 쓰기도 좋네요.
일단 성분에 많이 신경 쓴 제품인 건 확실한 것 같아요. 기초를 잘못바르면 피부가 뒤집어지기도 해서 바르기 전에 전성분 살펴봤는데 다 좋더라구요. 피부도 괜찮았어요.
두번에서 세번 펌핑해서 쓰라고 되어있는데 두번만 펌핑해도 얼굴 뿐 아니라 목에도 바를 수 있을만큼 넉넉해요. 아마 밑에 밀린다고 하시는 분들은 권장량을 다 얼굴에 바르신 것 같아요.
근데 에센스인데도 불구하고 건성이라 그런지 바르고 나서 약간 당기는 느낌이 들어서 크림이나 오일을 꼭 올려줘야해요. 대신 산뜻해서 여름에 바르기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 정도 써서 아직 리페어기능은 잘 모르겠지만 리페어 기능을 가진 크림타입 제품은 많은데 에센스 타입이라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향에 민감한 분들는 장미수가 많니 들어 향이 꽤 진해서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좋은 리뷰만 있어 저의 의견을 개진하는게 약간 어렵기도 하지만 솔직한 후기를 작성 해 보려고 해요!
제품 성분은 굉장히 신경 써서 만들어졌다는 인상을 받았지만, 성분이 좋은 화장품은 사용감이나 제품력이 아쉽다는 기존의 편견에 힘을 +1 보태준 느낌이라고 할까요? 가장 큰 이유는 에센스를 바르고 나서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에 때처럼 밀린다는 점이에요 ㅠ 밀릴 때 쯤시간이 지나게 되면 그리고 매우 뻑뻑해져서 보습감을 위한 제품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처음 사용감은 느낌도 너무 좋고 수분감만 딱 채워줄 것 같아서 기대됐는데, 이렇게 때처럼 밀리니까 그만큼 실망도 큰 것 같아요.
또 향이 그냥 손등 테스트 할 때는 허브? 향이 적당히 향긋하고 좋았는데, 얼굴에 올릴 만큼 짜서 바르니까 약간 너무 강해서 조금은 독하다는 인상도 받았어요. 그래도 인위적은 향은 아닌건지 어지럽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향이 약했으면 하는 느낌이에요.
성분이 너무 좋고 브랜드에서 자부심이 뿜뿜하는 느낌이라 기대가 많았는데 저도 아쉬운 제품입니다.
로즈 에센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장미향이 너무 좋아요
장미수 관련 제품을 처음 써봤는데 앞으로도 좋아하게될 향이 된 것 같아요
제형은 젤크림같은 젤리 제형이에요
토너로 정리해 준 후에 이 에센스를 바르고 있는데 바르면 바로 결 정리가 된 느낌이에요 약간 프라이머처럼 모공을 메꿔줘서 결이 즉각적으로 부드러워지는 느낌
그래서 피부가 좋아지는 생각이 들어 계속해서 사용하고싶은 마음이에요 성분도 좋고 끈적이지않고 촉촉해요 속건조가 심해 남들에게 무거울수있는 에센스도 잘 쓰는데 이 아이는 가벼우면서도 충분히 속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네요
평가단을 통해서 유랑이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는데 신뢰가 생긴것같아요 다만 가격이 좀 있어서 아쉽네요 그것만 빼면 참 맘에드는 에센스를 만났어요^^
복합성 피부입니다.
올 여름 너무 더워 땀을 많이 흘렸어요. 얼굴에 바른 제품들이 모두 닦여져 나가는 기분.. 땀이 나면 유분기가 생기고 추운곳을 가면 건조해서 당기는 기분에 기초 제품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일단 기존에 스킨, 로션, 선스틱만 사용했어요. 부족하듯 하지만 많이 바를수록 끈적임이 싫었어요.
행운적으로 만난 성분이 너무 맘에 드는 트루 로즈 리페어 에센스~
지금처럼 지친 여름에 세안 후 바르니 흡수도 빠르고 끈적임없이 제 피부에 잘 맞습니다.
은은한 장미향, 흡수도 넘 잘돼고, 성분 또한 대만족
세안 후 피부가 편안합니아.
악 건성 피부를 가진 저희 언니에게도 넘 잘 맞다고 하네요^^
하지만 한번 사용할때 펌핑을 세번정도 하는데 금방 사용할것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