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의 글로우 보습 오일 세럼을 너무나 좋아해서 3병이나 비운지라, 브라이트닝 블루 오일 세럼도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유랑의 오일 세럼의 용기와 컬러가 일단 고급지고 예쁘구요. 향도 참 좋은데 인공향료가 아닌 천연 그대로의 향이 라이라 더 좋습니다.
발림성은 오일이라 그런지 매끈하게 잘 발리구요,
흡수성은 오일 치고는 잘 흡수되나 이전에 사용하던 노란병 글로우 보습 오일 세럼 보다는 파란병 블라이트닝 블루 오일 세럼이 덜 빠르게 흡수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요 유랑 파란색 오일이 노란색 오일보다 좀 더 가벼운 느낌은 주는 오일입니다. 오일이 무거워서 부담스러운 분은 노란색 오일보다 파란색 오일을 추천합니다.
토너 직후 발라보기도 여러차려 해봤는데,
토너, 에센스, 에멀전, 아이크림 등등 안바르고,
토너 그리고 블루 오일 세럼만 딱 발라도 보습, 유수분 공급이 충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 피곤한날 딱 1개만 바르고 싶을때 선택하는 오일 세럼입니다.
그리고 성분. 걱정되는 성분은 1도 없는 제품이니, 성분이 좋아서 더더 믿음이 갑니다.
이 리뷰는 2019.11.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