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좋은데 왜 안 유명하지 했던 립 블러쉬인데 이제 보니 순위가 높네요. 예전에는 200위대 순위였어서 왜 안 쓰지 갸웃했던 제품이에요. 202번 가지고 있습니다. 립으로도 블러셔로도 무난한 컬러인데, 저에게 어울리는 립 컬러는 아니라서 블러셔나 가끔씩 섀도우로 쓰고 있어요. 립으로 쓸 때는 레드 컬러 살짝이랑 조합해서 쓰면 짱짱 예쁩니다. 크레파스 같지 않고 부드럽고 딱 좋게 발려요. 휴대하기에도 디자인이나 크기나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 리뷰는 2020.06.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