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바르지 않고 팔 다리 등 몸에 쓰는 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손에 묻지 않고 스틱으로만 쓱쓱 발라주는게 너무 편해서 좋고 톤업은 아니라 옷이나 어디 묻을까 걱정도 필요 없구요 반팔 입고 다니면서 너무 잘 써서 좋았습니다 얼굴은 안써봐서 모르겠네요ㅎㅎ 원래 스틱은 몸용이라
딱 팔이랑 다리에 슥슥 편하게 바르기 좋은 타입입니다! 선크림 바르기는 귀찮고 살 타기 싫으신 분들은 이거 하나 가지고 다니면서 그냥 대충 바르면 살 타는 거 확실히 좀 덜하더라구요
크기도 딱 적당한 미니사이즈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무리 없습니다 약간 끈적한 느낌은 있는데 그렇게 불편한 정도는 아니에요
얼굴 끈적이는걸 정말 싫어해서 선스틱은 목 위쪽부턴 건드리지도 않는데 다른 자차가 안 보이거나 귀찮아서 몇 번 발랐을때 나쁘지 않다 싶었다.
아무래도 찐득찐득한건 어쩔 수 없어서 파우더 처리가 필수긴 하다. 그래도 번들번들하니 다 묻어나서 못 봐줄 정도는 아님. 제일 괜찮다 싶었던 점은 눈 바로 위로 지나가며 치덕치덕 발라줬는데도 눈시림을 못 느꼈다는 것.
몸에 바르면 딱 좋다. 그치만 다른 더 좋은 제품이 있을 것 같아 다 쓰면 재구매는 좀 망설여질 듯..?
이거 왜 안유명하지
눈시림도 없고 부드럽게 잘발리는 오일제형이고 화장용 베이스로도 잘먹음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오일밤 사려고 했는데 이거 쓰면 오일밤도 필요없음
그리고 향기도 상큼해서 좋음 약간 오렌지오일? 그런 향이 남 절대 선크림 선제품 못쓰는 눈 예민한 사람인데 눈꺼풀 위에 발라도 아~무느낌없음!!
이거 말고 '더마카밍 선스틱'이라고 신제품인거 같은데 엄마가 한번 써보라고 해서 팔에 발라보니까 털 다보이고 백탁 심하고 손으로 한번 더 발라야되고 그렇게 보송보송하지도 않고 왼쪽 먼저 바르다가 오른쪽 바르는데 검은색 레깅스가 하얘짐 이걸 선스틱이라고 만든건가? 다신 안써 애터미는 자차 진짜 못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