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777이랑 비교하던데 비슷한 걸 떠나 둘다 별로.
일단 모가 너무너무 따가워서 컬러를 쌓듯이 와이핑하면 살이 같이 쓸림. 웬만한 강철 피부 아니라면 피부 기스 나는 느낌.
따가운 모질+보통 총알 브러쉬보다 크기가 작고 커팅이 고르지 않아서 삼각존이나 눈앞머리 하이라이트처럼 좁은 영역에 강하게 발색해주는 용도로만 써야 하는데 그러려고 굳이 이 브러쉬를?
비슷한 가격의 에크멀 브러쉬가 차라리 더 낫다.
이 리뷰는 2021.07.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