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 윤유액이라고 해서 각각 토너와 에센스 혹은 앰플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네요. 윤수는 진득한토너/가벼운에센스에 가깝고 윤유액은 로션에 가까워요.
내용물은 옅은 노랑을 띄고 있고 발림성이 좋은편이에요. 크림보다는 가벼운데 일반 로션보다는 보습이 촉촉하게 잘되어서 요즘 같을때 바르기 좋아요. 저는 건조한 편이라 윤수 바르고 찹찹 흡수시켜준 후 앰플 한 번더 발라준 후 윤유액을 바르고 있는데 보들보들 딱 좋아요.
이 리뷰는 2021.03.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