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자외선 차단 지수 조작 논란 일어나서
아이오페라 헤라로 다시 돌아왔는데
자외선 차단 지수에 조작이 없고
자외선 차단이 확실히 잘 된다는 점이 장점!
(아이오페, 헤라 쓰는 동안 얼굴 타거나 기미잡티 생긴 적 없어요 / 로션같은 발림성과 금방 흡수되는 선세럼 닥자랑 롬앤 제품 사용 했을 땐 확실히 야외활동 하고 오면 잘타고 자외선에 약한 피부라 기미잡티 금방 생기더라구요...알고보니 역시가역시ㅠ)
- 대신 마무리감이 너무 답답하고 '내가 얼굴에 선크림을 발랐구나' 하는게 딱 느껴져요
- 그리고 유분감이 너무 많이 돌아서 번들번들.... 지성피부에겐 최악입니다. 특히 파데프리나 코시국에 쓰기엔 음 비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