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
수분감과 영양감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제형입니다.
☀️발림성, 마무리감
수분감이 느껴지는 휘핑크림을 바르는 것 처럼 부드럽게 롤링되고, 퍼짐성과 발림성이 무척 좋습니다. 몇 번 롤링하지 않아도 피부에 잔여감 없이 싸라락 흡수됩니다. 영양감이 약간 느껴지는 수분감이 싹 느껴져요.
☀️사용한 뒤 피부 컨디션, 효과
부드럽게 롤링되고 잔여감이 전혀 없이 피부에 쏙 스미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피부 당김도 거의 없었고 피부가 쫀쫀해진 느낌이 들었어요.
촉촉함의 지속력이 다른 제품보다 더 길게 느껴지고 다음날 아침 세안할 때 피부가 무척 보드랍게 느껴져 롤링감이 좋아서 놀랐어요.
☀️자극도
순한 편이라 잘 맞았어요. 피부 붉어짐이나 따끔거리지도 않아서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시카 제품이라 진정 효과가 좋아서 계속 사용할 제품 같아요
향이 진짜 좋아요. 맑고 청아한 향인데 이슬맺힌 풀잎향 같아요. 그리고 엄청 촉촉한 수분크림이라 건조함은 잡아주나 보습력이 오래 가진 않아서 수분코팅 하는 느낌으로 바르고 그 위에 다른 영양크림을 덧발라 주면 보습이 오래갈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향이 너무 맘에 들어서 또 재구매 할 것 같네요.
‘이것은 수분크림이 아니다’라는 것이 저와 저희 엄마가 내린 결론입니다..^^ 연고 같은 제형에 수분감은 하나도 없어서, 수분이 부족한 분들이 바르면 오히려 유분이 모공으로 뿜어져 나올 거예요.
아무리 사람마다 피부도 다르고 느끼는 것도 다르다지만 이 제품에 어떻게 수분감을 논할 수가 있는지.. 어딜 봐도 좋다는 리뷰들만 있어서 신기할 따름입니다.
제품 뒷면에 시카 무슨 크림이라고 써있던데, 혹시 너 수분크림 바른 후에 트러블 위에 소량 발라준다는 그 시카크림 같은 아이니..? 아무리 손등에 얼굴에 발라봐도 연고 같은데ㅠㅠ
요새 스트레스때문에 피부가 뒤집어져서
시카나 병풀라인 위주로 쓰고있는데
에이트루 2종 샘플을 받아서 썼는데
선크림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것도 기대하며 써보았음
약간 꾸덕한 제형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매끈하며 적당히 촉촉해서 건조하진 않다
향에 민감해서 아무리 내 피부에 잘 맞아도
향이 별로면 안쓰는데
시트러스 + 풀내음이 은은하게 난다
단점은
발랐을때 괜찮았던 향이 다 날라가고나면
크림 특유의 기름냄새가 계속 남아있어서
너무 신경쓰임
제일 중요한 트러블 재우기엔 괜찮은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