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안꾸
모닝마스크팩 쓰면 화장이 잘 먹어서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종종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 사보리노 쓰고 있었는데, 다른 회사 것도 궁금해서 사봤어요.
시트 두께는 적당하고, 에센스는 물 형태라서 겨울보다는 다른 계절에 알맞을 것 같습니다. 녹차향은 거의 안 나는데 끈끈함이 없어서 좋아요!
조금 아쉬운 점은 늘려서 얼굴에 밀착시키는 형태가 아니다보니 콧대쪽 밀착력이 좀 부족하다는 거. 제가 콧대가 좀 낮은 편이라 더 그러네요ㅠ 그리고 패키지가 너무 여유없게 만들어져서 팩 꺼내서 닫을 때 에센스가 넘쳐서 스티커 밀착력이 바로 사라지네요;; 이중 캡이긴 한데 스티커 밀착력이 너무 빨리 사라져서 사실상 2중의 의미가 없어요. 그 점 외에는 가격도 사보리노보다 저렴해서 사보리노 쓰다가 질리면 종종 재구매할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0.03.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