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 뿌렸을땐 딥한 우드향인데, 착향하면 저한텐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구요.. 착향시 첫향은 정말 쎄할정도로 달달한향, 너무 쎄해서 알콜이 덜 날아간건가 싶을정도로~
후에는 쎄함이 약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약간 쎄하고 과하게 달달 우드는 사라짐.. ㅜ
잔향에서도 쎄한달달함은 남아있지만 많이 약해졌고 우드가 스멀스멀 올라왔어요, 원래 살에 향수를 뿌리면 지속력이 좋다는 향수들도 세네시간을 버티기 힘든데, 얘는 6~7시간정도 남아있었어요!
달달함을 느끼고싶을땐 살에다, 우드를 강하게 느끼고 싶을땐 옷에다 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