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에 잇츠스킨 매장이 첫 오픈했을 때 방문고객에게 무료로 줘서 사용했던 아련한 추억의 핸드크림.
꾸준히 썼는데도 양이 많아서 줄지를 않아 무척 오래 사용했음.
향이 정말 좋음. 근데 보습력은 시망똥망.
개인적으로는 용량을 줄이고 가격을 낮춰서 팔면 좋겠다고 생각함.
향이 좀 달달해서, 자주 사용하다보면 질리는 감이 있음. 오랜만에 사용해야 이 핸드크림의 향기 때문에 이 핸드크림의 형편없는 보습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음.
여름에 사용하는 것을 추천함. 겨울용 핸드크림은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