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좋다는 후기가 많네요..?? 혹시 생산 시기마다 질이 다른건지..?? 뭐 다들 곡률이 다르고 속눈썹 도 다르니 역시 뷰티제품은 정말 품질을 떠나서 사바사인가 봅니다. 참고로 저는 이걸로 찝으면 컬링이 하나도 안됩니다….
저도 혹해서 사봤다가 저랑 곡률이 너무 안맞고 올라가는건지 마는건지 ㅠ 그냥 천원 버렸다, 생각하고 크게 아쉬움 없이 안쓰고 버렸어요. 속눈썹 완전 직모라 저렴한 뷰러 사서 써도 컬링 아찔하게 완전 c컬로 여러번 집어서 종일 잘만 하고 다니는 편인데 이건 컬링이 하나도 안돼요.
전 이거보다 차라리 카이 휴대용 뷰러가 더 잘 올라가고 훨 나았어요. (그것도 이거에 비해서 그나마 나은거지 엄청 뛰어나게 좋은건 아니고 그냥 저냥 평타고 그래요.)
그냥 잘 맞으시는 분들은 싼맛에 써도 될거 같은데 저한텐 안맞았어요 걍 몇천원 더 주고 3500-5000이상 하는 뷰러 사서 쓰는게 더 맘 편하게 성공확률 높은거 같아요..
몇만원짜리 비싼 뷰러 사서 써봐도 사실 자기 눈 곡률에 안맞으면 말짱 헛것이니까요. 호기심에 샀다가 당한 제품
잘 맞으시는 분들은 리필까지 주는 가성비+구성 혜자상품이라 생각합니다. 손잡이 부분이 고무인것도 칭찬합니다.
이 리뷰는 2023.02.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