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습력 : 캔디랩 립오일허니를 테스트해보던 날 처음 입술에 닿을때부터 촉촉함이 느껴졌어요. 저는 끈적끈적하거나 잡채먹은듯 기름져 보이는 립 제품 싫어하는데요. 끈끈하게 생겨서 우려했던 건 오해였구요. 끈적함 없이 촉촉 보습이 유지 됩니다.
- 향 : 달달한 좋은 향이 납니다.
- 지속성 : 보통 립밤 정도의 지속성이 느껴집니다.
- 표현력 : 컬러가 없어요. 컬러감 없이 촉촉한 입술을 표현할 때 좋구요. 반짝반짝 광이 나기 때문에 컬러가 없어도 마치 무엇가 꾸민것 같은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가장좋은 점은 매트한 립스틱을 덧바르기 직전에 사용하면 입술의 주름이 느껴지지 않게 표현되서 좋아요.
이 리뷰는 2019.06.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