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립 이라는 이름 만큼 벨벳처럼 부드럽게 잘 발립니다.
스틱이 아닌 솔 형태라서 입술모양 따라 바르기 좋습니다.
반짝거리는 그로시가 있는 제품이 아닙니다. 뻑뻑한 매트 립 제품도 아닙니다. 미끄덩도 촉촉함도 없는 립스틱 바른듯한 느낌이 나는 립틴트??
02. 슈가 러쉬는
코랄 컬러감이 있는 누디한 느낌의 컬러입니다.
03. 어바웃타임은
가을느낌 나는 오렌지+벽돌색 느낌의 컬러입니다.
솔에 립이 너무 많이 묻어 나오는 점이 아쉽습니다.
조금씩만 나왔으면 좋겠는데, 너무 듬뿍듬뿍 나와서 아쉽습니다.
최애템이에요!!!!!!! 처음에 광고를 보고 홀린듯이 샀는데 진짜로 잘 안지워지고, 지워지는것도 더럽지않게 지워져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이전 사용하는 틴트들에서는 요플레현상이 많이 나타났는데, 이 제품은 요플레현상도 없고 5통째 쓰고있습니다! 정말 정말 색도 예쁘고 너무 만족하는 제품이에요
(장점)
요기 브랜드는 색깔을 진짜 잘 뽑아요. 너무너무 예쁘고 맘에 듭니다. 엄청 쨍한 색도 아니고 자연스러워서 더 좋아요. 이름 그대로 바를때도 크리미해요!!
(단점)
약간 꾸덕거리는느낌?이듭니다. 그리구 크리미해서 그런지 지속력은 그리 오래가지않고 잘 지워져요.
각질부각도 쪼끔 되구요.
저는 매일 입술각질을 신경써도 입술이 자주트는 입술이라서 매트하게 표현되는 립제품을 좋아해도 항상 립밥과 같이 써야했어요 그래서 항상 빨리 지워지고ㅠ
근데 이건 각질부각도 안되고 그렇다고 글로시하게 표현되는것도 아니어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발색력이 정말좋아요:) 저는 어바웃타임만 3통쓰고있습니당
진짜 한창 광고 많이 했을때 친구에게 생일 선물 받아서 써보다가 최근에 또 다시 써보는 중인데 텍스쳐나 색감은 예뻐요. 하지만 지속력이 좋지 않고 묻어남 지워짐이 있습니다...! 광고에서 나오는 방법 따라해봐도 절대 광고 처럼은 안됩니다...과장광고예요!! 광고 보고 지속력에 혹해서는 안사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냥 텍스처나 색감이 예뻐서 사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뭉침자체가업고 컬러감이 그대로 나타나서 좋고 덧바르면 덧바르는대로 입술에 남아있는게 큰장점입니다 그리고 색감이이뻐요
솔직히 말해서 묻어남은 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요플레 현상이 없다는게 아주 큰 장점이고 색상들이 정말예뻐요 저는 채도높고 쨍한 색감이 잘 어울리지않는 편인데 색상은 밝은 것을 발라야 어울리는 립메이크업을 해야해서 색상고르기에 실패도 많이해봤고 그만큼 예쁜 컬러들도 많이 찾곤했는데요 이 틴트는 코랄색깔들이 정말 이쁩니다
만약 저같은 톤을 가지신분이라면 코랄색 추천합니다!
일단 저는 여름뮤트톤이고 소프트 그런지 색깔 보고 샀는데 생각보다 핑키해서 아쉬웠어요
좀더 광고처럼 뮤트한 느낌 바랬는데 생각보다 발랄 ㅠ
그래서 완전 뮽뮽한 색으로 입술을 죽인 후에 발라주면 어느정도 원하는색 나왔구용
벨벳인데 촉촉하다는 것은 음 어느정도 인정해요
뽀송하게 보이는데 딱히 각질 부각이나 건조해지는 현상 없었구요 그래도 지속력은 ㅠㅠ 좋다는거 보고샀는데 지속력 그냥 그랬어요...
전체적으로 페북광고 믿고 샀다가 아쉬움이 더 컷던 제품..
벨벳 제형의 립 틴드여서 매트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바를 땐 촉촉하게 발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묻어남도 거의 없고 발색도 지속력이
좋은 편이여서 요즘 마스크 사용시 여러가지 컬러
돌아가면서 바르고 있어요.
향도 상큼 달달(?) 한 향도 맘에 들었고요.
입술각질이나 주름 부각이 안되면서 밀착력이 좋아요.
<캔디랩 - 크림팝 더 벨벳 립 컬러>
사용 호수: 06 DATE NIGT . 08 GOING WILD
🌌1. 색상:
-6호 데이트 나잇 (웜톤<쿨톤)
레드인데 핑크빛이 도는 쿨톤 핑크레드입니다. 그냥 이거 하나만 쓴다면 깔끔한 화장이나 썬크림 하나 바르고 바르기 좋은 색상입니다. 눈화장 좀 진해지면 이것만 쓰기엔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입술이 크신 분이시라면 이것만 써도 충분할거에요!
-8호 고잉 와일드 (웜톤<<쿨톤)
뱀파이어 느낌이 나는 보랏빛 탁한 레드입니다. 웜톤 분들은 사지 않는걸 추천 드립니다. ㅜㅜ
🌌2. 제품력: 착색은 조금 되고 지속력으로 밀고 광고를 했지만 진짜 엄~~~~청 과장된 광고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면 색 지속력은 좋은 편입니다. 근데 요즘 나오는 제품들 거의 다 아무것도 안 하면 안 지워지잖아요? 문제는 물 마시고나 식사 후 인데 엄청 잘 지워집니다. 광고를 너무 양심없게 한거 같아요..
🌌3. 기타: 패키징은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근데 깔끔하게 쓰기가 어렵더라구요. 자꾸 뚜껑 안쪽 벽면에 다 묻어서 새는건 아닌데 닫고 나면 뚜껑이랑 본채 경계선을 한번 닦아주어야 합니다.
🌌4. 재구매의사와 이유: X. 이 가격에 이것보다 지속력 좋고 제품력 좋고 색상 예쁜게 너무 많아요. 1+1인가 2+1을 자주 하는 것 같긴 한데 이것보다 좋은 타 제품도 많이 하므로 다시 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저는 9호 ANTI-SOCIAL 을 샀어요! 일단 세일할때 사서 그런지 원래 가격보다 훨씬 더 싸게 샀어요. 그냥 처음엔 평소 페이스북이나 그런 SNS에서 한때 유행을 했던 화장품이기 때문에 궁금해서 나중에 사야지 하다가 저번에 사게됬는데, 발색력이 너무 잘되더라구요. 9호는 약간의 버건디 느낌도 나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착색도 잘되고 지속력이 생각보다는 좋아서 놀랬어요. 양조절이 쉽게 할수 있어서 좋았고 발림성도 굉장히 좋았어요. 향은 그냥 평범한 틴트 냄새(?) 가 나구요. 연하게 바르면 의외로 자연스럽더라구요. 그냥 생기만 주기 좋은? 그리고 좀 많이 바르게 되면 갈색으로 보이긴 하는데 그런점만 주의해주면 될거 같아요. 근데 딱히 이 제품을 다시 구매를 할거같진 않아요. 요즘엔 좋은틴트가 꽤 많이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다른틴트들에 비교를 하게 되면 그렇게 많이 기대를 하고 사면 안되는 제품인거 같아요. 벨벳이긴 한데 좀 기름기가 있는 벨벳같은 느낌도 들었고 그래서 저는 재 구매를 하지는 않을거같네요
SNEAK PEEK, BITTER SWEET, SOFT GRUNGE
친구가 캔디랩 쿠션 바이럴하면서 받아온 틴트 세개 그대로 주고 가서 써봤는데 꽤 나쁘지 않은 것 같음.
소프트 그런지는 한창 유행했던 말린 장미 컬러고 비터스윗은 노란기 도는 웜톤 컬러. 스닉픽은 거의 모든 사람들한테 잘 어울릴 것 같은 딥레드 느낌임. 셋 중에 손이 제일 많이 가는 건 스닉픽!
지속력도 엄청나고 발색도 엄청난데 조금 까다로운게 바르는 법임. 매트한 제형이라 잘 못바르면 뭉칠 수도 있음. 그래서 꼭 손가락이나 브러시나 면봉으로 잘 펴줘야 함. 그것만 빼면 틴트로는 딱 좋은 듯
아 일단 냄새가... 진짜 아.... 무슨 침냄새처럼 역한 바르면 바를수록 냄새나요 ㅡㅡ 색도 핑착 색깔은 그렇다쳐도 냄새는 좀 어떻게좀 해주세요... 바르려해도 손이 안가는 틴트... 지인 추천으로 샀는데 제껏만 그런건지 진짜 받자마자 반품하고 싶었음.. 그냥 버리려구요 (전 웜블러드 색상 구매했습니다.) 참고하세요
스닉픽 샀는데 생각보다 핑크가 더 강한 느낌. 딱 열자마자 냄새 구리다고 생각했고ㅠㅠ 솔에 힘 없어서 묘하게 바르기 불편함. 무엇보다도 발림성 최악. 너무 얼룩지고 안예쁘게 발림... 입술 뜯어진 부분에만 색 강하게 남고, 다른 부분은 색 잘 안먹는게 엄청 심하고 얼룩덜룩한 티도 정말 많이 남... 마치 옛날에 쓰던 디어달링 틴트가 물이 아닌 제형으로 나온 느낌이랄까. 최근 몇 년동안 느껴본 적 없는 심각한 얼룩덜룩이라 다른 제품 급하게 발라서 가림. 한 번 썼는데 두 번 다시 손 가지 않을 것 같다...^^
+) 혹시나 해서 한 번 더 발라보고 쓰레기통으로 직행! 이야 돈 찢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