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사용했어요. 그래도 샘플데이에 배송비 주고
받은 샘플이어서 공짜로 받은 건 아니에요.
발림성이 굉장히 가볍고 부드러워요.
트리트먼트 이름과 걸맞는 제형으로 크림보다는 묽은
로션 타입에 가까워요. 그리고 순해요.
보습이 강하지 않아도 가볍게 유수분 공급해주기
괜찮고 끈적임이 없고 피부에 잘 스며들어요.
피부를 보들보들하게 유지해주는 무난한 제품이지만
여러 곳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른 바디 제품들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돼요. 일리윤이나 더마비 바디 제품과 별반 차이가 없어서 이 두 브랜드 제품을 사는 게 더 합리적인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0.02.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