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시트라 검은색이었고 가로 절개 부분이 입 근처까지 와서 잘못 만든건가 했는데.. 시트가 길어서 턱 아래쪽까지 감쌀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시트가 에센스를 잘 머금고 있는 것 같았고, 끈적이지 않는 묽은 앰플 같은 에센라 가볍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
👎시트를 붙이고 있는 동안 부분적으로 따가운 느낌이 있었고, 얇게 딱지가 앉기 시작한 트러블에 닿았을 때 아픈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시트가 피부에 촥 밀착되지 않고 그냥 얹혀진 느낌이었고, 붙일 때 겹쳐지는 부분이 많이 생겨서 아쉬웠어요.
턱 아래까지 케어할 수 있는 점은 좋지만 좀 답답했고, 가로 절개가 하나뿐이라 하관에 시트가 여러겹 겹쳐서 올라라다보니 점점 밑으로 쳐지는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