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니쉬는 써클있는거 없는거 다 좋아하는 디자인. 홍채색만 살짝 포인트 주고싶다면 없는걸 추천하지만 나는 눈이 많이 큰편이라 써클있는게 좀 더 잘 어울렸음. 그레이도 좋아하지만 올리브도 오묘하게 너무 예쁘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착용감. 항상 일회용만 쓰지만 그래도 착용감이 항상 아쉽다. 이물감이 느껴지고 눈이 쉽게 피로하고 뻑뻑해지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은 힘들다.
유튜버들이 끼면 예쁜데 내가 꼈더니 파충류눈 되는 렌즈. 이 리얼-라인이 써클라인이 없어서 진짜 내 눈동자처럼 보이게 해준다는 컨셉인데 오히려 여타 렌즈들보다 컬러렌즈 낀 느낌이 강하게 듦.
이 올리브 컬러만 그런 건진 모르겠는데 나에겐 너무 부담스럽고 징그러운 느낌까지 나서 한 번 쓰고 버린 제품.
이물감은 없으나 수분감은 다른 컬러렌즈와 비슷한 수준으로 빨리 건조해짐.
자연스럽게 눈동자 색만 바꿔줘요. 눈동자 직경이 작은 사람에게 한줄기 빛같은 렌즈입니다..ㅜ
다만 써클렌즈라 그런지 눈이 불편하긴 해요. 오래 착용하거나 가까운 물체를 오래 보는 건 눈이 아파서 힘들어요.
색깔은 자연스럽고 밝은 초록색이에요. 직경이 크거나 테두리가 선명하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원래 직경이 큰 렌즈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고 화려한 렌즈를 좋아해서 딱 만족하면서 잘 썼어요. 발색이 좀 괜찮은편이라 그런거 좋아하시면 정말 추천해요!
홍채렌즈이기 때문에 직경은 작은편이고 렌즈도 얇아서 이물감이 많이 안 드는 편이에요.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고 해야하나? 이거 낀 날에는 거의 항상 렌즈 뭐냐는 질문을 받았어요.
굳이 단점을 꼽자면 컬러렌즈는 지극히 취향차이라 화려한거 안 좋아하시거나 직경이 큰 렌즈를 좋아하시면 당연히 별로일거에요. 그리고 아무래도 컬러렌즈이다보니 투명렌즈보다는 눈에 부담이 있을거고요! 난시교정도 안되는걸로 알아요~!
#꾸꾸
올리브색이기는 하나 막상끼면 짙은 녹색이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데일리로 끼기 좋아요
같이 일하는 직원이 낀게 예쁘길래 따라샀는데 눈 본연의 색에 따라 발색이 좀 차이가 나요 전 어두운 고동색이라 많이 튀진 않는데 그 직원은 눈색이 저보다 밝아서 좀 더 카키빛이 많이 나더라구요
그런데 스페니쉬 라인의 고질적인 좋지않은 착용감이 여기서도 나타나네요ㅜ 유독 한쪽눈이 불편한데 출근때꼈다 퇴근까지 끼고 있는 장시간 착용은 무리입니다 가끔 너무 이물감들면 빼서 다시 씻고 착용하거나 아예 빼버려요
스페니쉬 리얼그레이가 인생렌즈라서 그레이만 끼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다른색들도 사고 지금 요 아이 한달째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자연스러워요
엄청 자세히 보거나 햇빛있는데 아니면 초록색인지 모를 정도로 자연스러워요~
많이 튀지 않고 자연스러운 렌즈 찾으신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은데 건조하기는 해요~
착용감도 그레이보다는 좀 더 건조한 것 같고
그래도 쎄하거나 시린 느낌은 없어요~
자연스럽게 은은하게 눈이 빛나는 느낌은 좋아요~
렌즈 처음 사봤는데 원래 리얼그레이로 사려다가 리얼올리브로 샀어요. 제가 속쌍에다 눈두덩이에 살이 많아서 그레이로 끼면 아예 티가 안날 것 같더라구요.
색감은 예뻐요. 자연스러운 카키색 정도. 제 눈동자는 검은색에 가까운 고동색입니다. 눈을 오랫동안 보고 있으면 당연히 낀 거 알겠지만 여러사람이서 모여있을때는 렌즈인가...? 할 정도. 징그럽지도 않아서 좋음. 눈동자가 큰 편이라 스페니쉬 라인 애정해요. 직경 큰 건 개눈 되버려서... 눈은 한 4시간 정도 지나면 뻑뻑한 느낌 들기 시작해요. 적당한 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