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그런 고민은 안하고 살앗는데 탈색과 염색 반복 + 직장 생활 n년차가 되다보니 점점 스트레스에 두피열로 인해서 매일 머리를 감아도 오후되면 기름지고 냄새나는게 너무 신경쓰이더라구요...... 바로 감고나서도 뭔가 두피가 약간 습하고 냄새나 기름기가 살짝 남아잇는거 같고요.. 그래서 샴푸란 샴푸는 정말 마니 알아보고 써보고 햇는데 일단 지금은 여기에 정착해잇어요 처음 얠 썻을때 느낀 점은 머리 자체는 뽀송해지는데 그렇다고 너무 건조해서 곱슬기를 부시시하게 불러일으키지 않고 차분하게 마므리되는게 너~무 좋앗어요 세바매드, 비욘드, 미샤, 더마앤모어, 라보에이치 기타 등등은 머리가 곱슬기로 부스스 해보이거나 뽀송하지도 않고 그냥 건조한데 기름은 지고 냄새가 잘 잡히는것도 아니엇거든요 그래서 현재까지는 얘를 제일 잘 쓰고 잇는데 계속 쓰다보니 내성이 생걋는지 얘도 기름이 완전히 잡히진 않는다는거,,? (+그래서 요즘은 샴푸 브러쉬를 같이 써주고 잇는데 냄새 가튼게 좀 마니 나아졋슴다! 대신 두피는 조금 아파요) 암튼 이걸 다 쓰고 나면 재구매를 할지 아님 또 다른 걸 찾아볼지 고민은 되는데 일단 저같은 두피 가지신 분들에게는 상위권에 올라갈 샴푸라고 생각함미다!☆
이 리뷰는 2021.01.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