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할 째 3600원?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사용방법이 간편하고 금방 말라서 책상에 두고 생각날 때 마다 바를 수 있다는 게 유일한 장점. 마르면 껍질 벗겨지듯이 벗겨지는데 공홈에 보니 수성 베이스라서 어쩔 수 없다고 쓰여 있더라구요. 그걸 감안하더라도 벗겨지는 게 지저분하고 네일 강화제인데도 불구하고 특별히 손톱이 더 건강해보인다거나 덜 부러진다거나 하는 점은 느끼지 못해서 사용의미 자체를 모르겠습니다.
이 리뷰는 2022.01.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