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데기 가지고 다니는 거 대신에 그냥 이거 미니 미스트 공병에 옮겨서 헤어롤에 칙칙 뿌려주고 화장실에서 화장조금만 고치는 중에 헤어롤 하고 있으면 확실히 없는것 보다는 나음. 3시간 유지라고 하는데 체감상은 한시간 반 유지임(실내) 열 가하면 더 오래가긴함
근데 유리카 실드처럼 약간 굳는거? 그런건 거의 없는 대신 고정력이 그만큼 떨어짐. 대신 엄청 자연스러워서 생각보다는 자주 쓰게 됨
아침에 고대기하고, 그거 유지용으로 하기에 나쁘지는 않지만 역시 세일할때 사야겠다...
+수정 - 이건 뽕 유지용이지, 앞머리 컬 유지용이 아님을 느낌. ‘고데기 없이’ 사용법대로 써보니(헤어롤), 제품 자체를 사용하지 않던 때 보다는 확실히 뽕이 덜 죽으나 그뿐! 컬이 유지 되지는 않음. 그리고 쓸 때 한두번 앞에서 칙칙 해주는 것 보다는 앞, 밑에서 분사하는게 나는 나았다(여러 방향)
냄새는 계속 킁킁 대고 맡을 정도로 좋지는 않고 아주아주아주아주 약간 독한 끼가 있는데 시간 지나면 사라지고 냄새는 나쁘지는 않은 약간 인위적인 꽃향?
있으니 나쁘지않아 쓰는 템. 머릿결이 상하는 느낌이 없어 더 자주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