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타겟층 자체가 40대 이상일 것 같은 외관이라 거부감이 드는데 가끔 동인비 제품 중 괜찮은 제품이 있어서 얘도 사용해봤어요. 아 근데 뚜껑 닫히는 기분이 좀 좋아요... 그 뭔가 아귀가 딱 맞는 느낌?..ㅋㅋㅋ 제품은 오일 대신 써야할 정도로 굉장히 무거운 제품이에요. 이거 쓰고 화장은 절대 무리고, 피부가 건조한 날 완전 마지막 단계에 써줬습니다. 이정도 돈을 주고 살만큼 메리트가 있나 생각해보면 그정도는 아니여서 아쉬웠어요ㅜㅠ 솔직히 사용하면서 얼굴에 바르기보다 발꿈치나 팔꿈치에 보습용으로 쓰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기름졌습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가격이 너무 발목을 잡아서 스킨케어하고 남은 용으로만 발라줬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향도 제 취향은 아니에요😕
이 리뷰는 2022.03.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