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남매인데, 막내가 남동생이라 남동생이 군인신분일때 px에서 괜찮은 화장품있으니 사오라고 해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마유크림이라 부드럽고 촉촉하고 걸쭉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피부에 잘 발라져서 좋아요! 하지만 지성이신 분한테는 세수하고 나서 얼굴에 바르면 보호막 같이 기름막이 생겨서 답답하게 느껴질수 있어서 만약에 지성이신 분이 얼굴에 뭐라도 발라야 한다면 봄•가을•겨울에 바르세요~ 아님 팔꿈치•발꿈치나 복숭아뼈에 바르면 보습과 윤기를 얻을수 있어요.
맨처음 사용했을때는 뚜껑이 있고 평평한 흰색 뚜껑? 있는데, 이게 먼지같은거 달라붙거나 이물질 안들어가게 해주는것 같아요. 평평한 흰색뚜껑? 열면 탱글탱글한 푸딩같은 느낌이 있는데, 어릴때 목욕탕 가서 엄마꺼 스킨로션 냄새 있죠? 이런 냄새가 나서 향에 대한 호불호는 없어보여요~
바르고 나서 크림의 고유한 끈적끈적한 느낌은 없고, 잘못 바르면 크림이 스며들지 않고 손에 남아서 겉도는 느낌이 드는데 이건 전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