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귀여워서 샀어요 천원에 장난감 사는 느낌으로
이 친구는 정말이지,,,,예쁜 쓰레기의 정석!
하이라이터 바르다가 답답해서 손으로 발라구요, 섀도우나 블러셔 가루 털 때 쓰려고 해보고는 있는데 애초에 얘가 모도 훌렁훌렁하고 아무 힘이 없어서 쓸만할진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귀여우니까 관상용으로 놔두고 있습니다
예뻐요! 솔직히 이런 브러쉬에 품질을 얼마나 기대하겠어요. 그냥 예쁘길래 소장용으로 갖고있을 목적으로 샀고 그나마 다른 브러쉬들에 비해 기능성이 덜 요구되는 팬브러쉬를 샀는데 만족중.
눈화장하고 눈밑에 떨어진 펄가루들 털어주기 좋아요. 이걸로 하이라이터도 해보려했으나 너무 얇은 면이고 발색도 잘안되서 굳이 추천하진 않아요.